1일 한겨레 등 국내 일부언론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한 이스라엘군의 레바논 완전 철수설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란계 시아파가 수니파를 끌어안으며 정권을 잡는 모양새가 되므로 중동지역에서 이란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런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용납할지는 미지수
레바논판 파워게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레바논이 정치적 혼란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레바논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짐작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폭격하고 있을 당시에도 레바논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저 국제사회에 도와달라는 호소만을 하고 있었으니 사람들이 헤즈볼라에 그토록 환호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쟁에 반대하는 활동에 참여한다고 해서 그늘에 앉아서 이스라엘과 미국에 적당한 야유를 퍼부으며 침략과 희생을 관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을까. 내 코엔 화약 냄새 한줄기 나지 않고 내 옷엔 핏방울 하나 튀지 않는걸...
우리 집에 떼강도가 들어서 가족들을 죽이고 집안 살림을 다 때려 부셔서 내가 항의하고 싸우고 있으니깐 경찰이 와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한다. 그러고는 우리 집에 있는 방에 눌러 앉아 떼강도를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감시하는 것과 같은 꼴이다.
무자비하고 일방적인 폭격으로 죄없는 아이들까지 폭살시키는 일이 지구상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는데 세상은 미국의 눈치만을 보고 있다. 도대체 이스라엘의 정의는 무엇이고 그들을 지원하는 미국과 유럽 강대국들의 평화란 무엇이란 말인가? 유대인들이 나찌의 희생을 당할 때 세계는 아픔을 함께하며 싸웠다. 이제 유대인 그들이 나찌가 되어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려는가? ‘휴전’이 선언되었다. 이제 전쟁과 불행은 모두 끝난 것인가? 전쟁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다친 사람들은 지금도 그 땅에서 살아가고 있다. ‘휴전’으로 문제가 다 해결된 것인가?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꼴통 대통령 교육시키려 국민들 별 짓 다해야 해요, 참. 찜통더위에 사는 것만도 힘든데 말이죠. 그래서 하는 말, “국민 노릇하기 정말 힘드네”
정확히 말하면 이것은 휴전이 아니다. 이 전쟁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작정을 하고 서로 맞붙은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이 침략하고 헤즈볼라가 저항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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