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복궁역 앞 촛불시위에서 경찰의 마구잡이 연행에 항의하다 함께 연행된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이 오후 8시 50분경 은평경찰서에서 다음 아고라에 글을 올려 \"연행자가 전원 석방될 때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이 살림하고 아이를 낳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 재취업하면 모두 비정규직이 된다. 여성의 빈곤화를 막고 여성이 자립적으로 살 수 있기 위해서는 평등한 노동이 실현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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