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의 심장이 국민들과 같은 맥박으로 뛴다는 걸 느낀다”며 “진보적인 정권교체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며, 도약하는 민주노동당 만들어 내겠다”고 대표 출마의 변을 갈음했다.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정부의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일자리의 ‘질’보다 ‘양’에만 치중하고 있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이정희 의원은 27일 오후 3시경 자신의 홈페이지(http://www.heenews.co.kr)에 ‘전쟁반대 평화실현 10만 네티즌 시국선언’을 하자고 제안하고 제안문과 서명란을 공개했다. 이정희 의원이 홈페이지에 공개한지 30여분만에 2000여명의 네티즌들이 서명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찰이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 유포자 검거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정희 민주노동당 국회의원과 김용옥 원광대 석좌교수도 고소와 고발을 당했다.
지난 19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교조 교사 134명에 대해 특정 정당가입 혐의로 해임, 파면 조치를 취한 것과 관련, ‘선거를 앞둔 정부의 편파적인 조치’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현직 교장들이 한나라당 의원에 수백만원의 후원금을 기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또 현직 교장과 뉴라이트 계열의 교사였던 사람 등이 한나라당에 당원으로 가입해 당비를 낸 뒤 비례대표 공천신청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예상된다.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의 정당 후원금 제공 등 정치활동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는 경찰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수사를 할 것인가에 관심이 쏠린다.
국군기무사령부(기무사)가 민주노동당 당직자 등 민간인들을 사찰한 자료가 공개되자 기무사는 “민간인을 사찰한 것이 아니라 범죄정보를 확인하던 과정”이라며 “수사내용을 밝힐 수는 없지만 결과가 나오면 관련성이 증명될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은 12일 국회 브리핑을 통해 기무사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입증하는 증거물을 공개했다.
7월 26일 점심 무렵, 민주노동당 이정희 의원이 가대위 천막에 왔다. 공장 앞에서 공권력 철수와 공적자금 투입을 요구하며 5일째 단식농성을 진행 중인 홍희덕 의원을 만나고 오는 길이다.
국회 사무처가 계약기간 만료 통보를 했던 고용기간 2년 이상 기간제 노동자 18명을 무기계약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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