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노숙인들도 세상 물정 좀 알 수 있게 대합실서 서서라도 TV 볼 수 있게 해달라.”

[인권오름] “노숙인들도 세상 물정 좀 알 수 있게 대합실서 서서라도 TV 볼 수 있게 해달라.”

노숙인 퇴거임무를 맡은 특수경비용역에 의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숙인 퇴거가 시행되고 있었다.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아픈 척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아픈 척

난 또 어떤 쇼를 하게 될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다른 세상, 다른 꿈?

TV를 켜면 온통 대선후보들의 장밋빛 이야기들이 넘쳐납니다.

[인권오름] [오리의 인권이야기] 나의 일상에서 인권적으로 가장 구린 지점

[인권오름] [오리의 인권이야기] 나의 일상에서 인권적으로 가장 구린 지점

장애인 활동보조 일을 했었다. 시작은 “돈도 벌고, 장애인도 만나고”였다.

[인권오름] [정록의 인권이야기] 사람 ‘人’은 두 사람이 기대고 있는 글자라던데?

[인권오름] [정록의 인권이야기] 사람 ‘人’은 두 사람이 기대고 있는 글자라던데?

어느 순간부터 소위 진보적 언론과 매체들에서 자율적 개인 VS 조직이라는 구도로 ‘없는 사람들’을 구분하기 시작했다.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쟁점토론을 통해 구체적 권리조항 만나기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쟁점토론을 통해 구체적 권리조항 만나기

인권이 보편적으로 향유되기 위해서는 권리의 선언이 아니라 각각의 사람들이 처한 상황과 맥락 속에서 요구되는 권리들이 무엇인지 살피는 일이 중요한 이유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올림픽은 분노, 노동자탄압은 환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올림픽은 분노, 노동자탄압은 환호?

올림픽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오르막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오르막

오르막만 계속될 뿐. 내리막은 보이지 않는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폭력에 길들이게 하는 어른들의 폭력은 누가 이야기 할까?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폭력에 길들이게 하는 어른들의 폭력은 누가 이야기 할까?

학교폭력 문제에서 아이들은 피해자와 가해자가 될 뿐 문제 해결의 주체가 될 수는 없을까?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탓하기

[인권오름] [운디드니_강정] 탓하기

날씨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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