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근혜의 그림자 정부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박근혜의 그림자 정부

공작정치’가 살아 있는한 또 다른 비선실세를 마주할 수 있어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인권오름과 함께 한 시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인권오름과 함께 한 시간

<!– –> 인권하루소식부터 인권오름까지 함께한 세월이 20년. 제 만화인생에 가장 자랑스러운 매체였습니다. 다시 현장에서 만납시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빛

[인권오름] [박김형준의 못찍어도 괜찮아] 빛

<!– –> 오늘은 제가 9년 전에 사진교육을 했던 학교 친구들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학교엔 다양한 친구들이 모여 있었지요. 학교시스템 자체가 맞지 않았던 친구, 친구들에 의해 따돌림 당했던 친구도 있었고, 학습 자체를 잘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려는 친구들도 있었죠. 뭐 당연히 성격도 각양각색이였구요. 초반에는 이 친구들과 무언가를 진행하는 것 자체가 어려웠죠. 대화에 집중도 해주지 않고, 질문 하는 말에 무조건 ‘모른다’고만 얘기하니 말이죠. 처음엔 ‘모른다’는 말에 짜증을 내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좀 더 다양하게, 다른 방식으로 물어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모른다’는 대답을 했다는 것이 ‘호응했다’는 것이니까요.) 몇 주정도 프로그램이 진행될 무렵이었어요. 그 중 두 친구가 있었는데, A는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해서 사진을 다양하게 잘 찍는 친구였고, B는 자신감이 없다보니 사진을 시간 내에 찍기를 힘들어했던 친구였습니다. 가끔씩 이 둘은 장난을 치기도 했지만, 썩 친한 친구들은 아니었답니다. 근데 사건은 둘이 장난을 치다가 A의 카메라를 B가 떨어뜨리면서 생겨났습니다. A의 카메라가 바닥에 툭 떨어졌고, 아래 부분이 부서지게 되었죠. 그러자 갑자기 A는 B의 머리를 인정사정없이 한대

[인권오름] [용현의 인권이야기] 헛심공방 청문회.. 진짜 결판은 광장에서!!

[인권오름] [용현의 인권이야기] 헛심공방 청문회.. 진짜 결판은 광장에서!!

재벌을 단죄하지 못한다면 한국사회의 앞날은 당분간 기약하기 어려워

[인권오름] [종간사] 인권오름 마지막 호를 내며

[인권오름] [종간사] 인권오름 마지막 호를 내며

인권오름을 내려놓으며 함께 가꿔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며

[인권오름]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 위로의 자격을 묻다!

[인권오름] [서창호의 인권이야기] 대통령의 서문시장 화재현장 방문, 위로의 자격을 묻다!

서문시장 상인을 철저히 이용해

[인권오름]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②매체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다

[인권오름]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②매체로서의 역할을 돌아보다

변화한 매체환경과 운동의 현실

[인권오름]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①인권오름의 의미를 돌아보다

[인권오름] [인권오름 종간 좌담회] ①인권오름의 의미를 돌아보다

현장에서 생생하게 전하는 소수자의 목소리

[인권오름] 박근혜 퇴진을 넘어, 다른 세상을 향한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인권오름] 박근혜 퇴진을 넘어, 다른 세상을 향한 페미니스트 시국선언

혐오를 넘어서 연대의 정치가 실현되어야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광장, 지금 여기에서 인권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광장, 지금 여기에서 인권하자

앞서 광장을 지키며 길을 열어온 사람들의 삶과 만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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