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혼란스러운 건 청소년은 ‘미성숙한 존재’이며, 빈곤은 한없이 ‘결핍’으로만 느껴지는 순간을 지역아동센터에서 보게 될 때였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춤추는 재미로 단련된 몸과 마음을 차곡차곡 쌓아나갈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뛰고 싶지만, 날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 속에 산다.
그들의 눈에는 핵위험이 안 보이는 모양이니 이들의 모임을 \\\'핵위험 안보여 비정상회의\\\'라고 볼 수밖에 없겠네요.
마구잡이로 연행을 해가는 모습을 보면 막장 정권의 치부를 봅니다.
시행 50주년을 맞이하는 주민등록법은 이미 그 수명을 다했다.
그런데 한 편으로는 선거가 있다고 해서 규정되는 ‘정치의 해’가 과연 우리의, 혹은 나의 ‘정치’가 되었나 하는 생각도 든다.
해군기지와 평화가 양립할 수 있다는 주장이 말도 안된다는 걸 설명해 달라 해도 말을 안해 줍니다. 선생님께서 그런 내용의 글을 좀 써주면 안됩니까?
그렇다면 나는 ‘다르게’ 키울 수 있을까.
인권도시는 조례의 제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도시의 곳곳에서 꿈틀거리는 다양한 운동들의 만남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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