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인터넷을 통한 표현 규제한 공직선거법93조1 한정위헌 결정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인터넷을 통한 표현 규제한 공직선거법93조1 한정위헌 결정

아직 선거 180일 전부터 인터넷을 제외한 다른 방법으로는 정치적 표현을 할 수 없어.

[인권오름] [알림] 모든 분들에게 평등한 따뜻함이 깃드는 2012년이 되기를

[인권오름] [알림] 모든 분들에게 평등한 따뜻함이 깃드는 2012년이 되기를

인권활동가들이 뽑은 인권 10대뉴스만 봐도, 파란만장했던 2011년이 눈앞을 스쳐갑니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학생인권조례를 만든 직접행동, 청소년과 성소수자의 인권선언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학생인권조례를 만든 직접행동, 청소년과 성소수자의 인권선언

서울시민 9만 7천 명의 서명으로 발의된 서울학생인권조례가 서울시의회에서 통과.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당신은 왜 도가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인권오름] [풍경의 인권이야기] 당신은 왜 도가니 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고 보십니까?

“도가니 사건과 당신의 관련성은 무엇인가라고 물어본 것 같은데요.”

[인권오름] 홈리스 당사자들이 기억하는 2011년은

[인권오름] 홈리스 당사자들이 기억하는 2011년은

올해는 노숙인 지원법도 생겨났지만, 홈리스의 사망통계는 날이 갈수록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인권오름] 구금시설 내에서의 에이즈 강제검사와 격리수용, 인권이 파괴된다

[인권오름] 구금시설 내에서의 에이즈 강제검사와 격리수용, 인권이 파괴된다

어느 날 갑자기 환자복을 입으라고 한 뒤 병원에 안과 진료를 받으러 간 적이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 좀 쬐고 가세요~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불 좀 쬐고 가세요~

12월 22일, 해가 가장 짧아 가장 추운 팥죽 먹는 동짓날.

[인권오름] [싱싱 고고] 학생, 인권의 시대로 발걸음!

[인권오름] [싱싱 고고] 학생, 인권의 시대로 발걸음!

시내를 종종거리며 다니던 얼굴, 온 거리를 헤매던 얼굴들이 기억납니다.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올해의 아쉬운, “꼬매고 싶은 입”

[인권오름] [언니네 방앗간] 올해의 아쉬운, “꼬매고 싶은 입”

이 앞뒤 안 맞는 이야기는, ‘학생이 아닌 학생들’을 만들어낸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군위안부 해결 촉구 위한 1,000주의 시간, 이제 일본 정부가 나서야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군위안부 해결 촉구 위한 1,000주의 시간, 이제 일본 정부가 나서야

일본 정부의 사과와 손해 배상을 요구하는 ‘위안부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1,000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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