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17번째 죽음을 보내고 온 마음은 너무도 처참했다.
제도교육에 대한 반감은 고등학교 3년간 서서히 발전을 거듭했지만 난 차마 대학을 안 간다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이제라도 노사합의를 무시한 조남호 회장이 정리해고를 철회할 수 있는 한진 중공업 노사교섭이 되어야.
영화 ‘도가니’로 사람들의 관심 속에 장애인들의 문제가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한 때 구글 본사의 업무환경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다.
지난주에 학과 행정실에 자퇴한다는 서류를 제출하고 왔다.
인권교육을 통해 사람들을 만나면서 깨달은 것 중 하나는 사람들이 세상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는 게 아니라는 것.
최근 들어 “어린이를 위한”으로 시작되는 어린이 책들이 많아지고 있어.
“하물며 건물 지을 때 나무 몇 그루 심는 것도 법에 나와 있다는데, 그 건물에서 청소일하는 우리에겐 왜 이런 데밖에 안 주는지.”
‘도가니 대책위’, △공익이사제 도입 △탈시설 장애인 자립 조항 추가 △상시적 장애인 권리보호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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