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대국민 사기극 언제까지 뻔뻔하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대국민 사기극 언제까지 뻔뻔하게?

<!– –> 나라를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대해 우려했던 대로 박근혜와 새누리당 무리들은 자신들의 죄를 인정하기보다는 범죄를 정당화하고 증거들을 인멸하고 시간벌기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세 번째(!) 사과 같지 않은 대국민사과를 하면서도 국회에 떠넘기며 버티기를 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침도 바르지 않고 국가의 안정을 얘기하지만 언제까지 버티면서 국정농단의 혼란을 방치하려는 것인지?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인권교육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인권교육

배움이 비판적 성찰로 이어져 우리 삶을 꾸리는 동력이 됐으면

[인권오름] [낙타의 인권이야기]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 최이우는 사퇴하라

[인권오름] [낙타의 인권이야기] 거짓 선지자들의 시대, 최이우는 사퇴하라

거짓 종교의 이름을 빌어 성소수자들에 대한 혐오와 차별을 조장

[인권오름] [알림] 512호로 인권오름을 종간합니다

[인권오름] [알림] 512호로 인권오름을 종간합니다

12월 7일 발행될 512호로 <인권오름>을 종간합니다. ‘모래바람을 뚫고 인권을 올리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주간인권신문 <인권오름>이 창간된 지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2006년 4월 26일, <인권오름>은 차별받는 자의 입장에서 다른 인권을 이야기하고, 삶의 한가운데로 녹아들며, 기존의 인권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인권의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창간되었습니다. 그렇게 11년을 걸어왔습니다. 인권활동가들의 열정과 용기로 다른 인권, 진보적 인권을 일구기 위해 <인권오름>은 매주 여러분들을 찾아갔습니다. <인권오름>이 작지만 중요한 역할을 해 올 수 있었던 것은 <인권오름>에 글을 투고하고 열독해주신 인권활동가들과 독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하지만 지난 11년은 변화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인권오름>이 이러한 변화 속에서 온라인 인권매체로서, 지금 한국사회에 인권운동의 이야기를 잘 전달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인권오름> 종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독자들에게 <인권오름>은 어떤 의미였는지, 기억에 남는 기사는 무엇이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듣고자 합니다. <인권오름은 나에게~> 라는 메시지를 12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12월 7일 열릴 <인권오름> 송별회 자료집에 실을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권오름 종간 송별회 : 2016년 12월 7일(수) 저녁 7시 트리펍(합정역 6번 출구 150m) 인권오름을 떠나보내는 메시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날마다 청와대로 청소하러 가는 사람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날마다 청와대로 청소하러 가는 사람들

<!– –> ‘새마음애국퉤근혜 자율청소봉사단’이라고 아시나요? 광화문 광장에는 ‘박근혜 퇴진과 새로운 시민정부 구성을 위한 예술행동위원회’가 99%의 점령을 위한 캠핑촌을 꾸려나가고 있는데요, 이분들이 점심마다 청와대로 청소를 하러 간답니다. 이름도 거창한 이들은 블랙리스트 예술가들과 비정규직 노동자, 해고 노동자, 지역에서 올라온 시민들입니다. 이들이 함께 어울려서 광화문 찬바람을 맞으며 날마다 청와대 청소를 하러 갑니다. 첫 날에는 경찰들도 환영(?)을 했었는데 갑자기 청소도 못하게 막아서서 날마다 청소를 하는 건지, 경찰들과 말다툼을 해야하는 건지, “우리가 이럴려고 청와대 청소를 하러 오나” 하는 자괴감도 든다고 하네요. 경쾌하고 즐겁게 청와대로 청소를 하러가는 ‘비정상 혼 전문청소봉사단체’인 이들을 응원합니다~ 박근혜 퇴진, 구속!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그들의 부당거래로 뺏긴 것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그들의 부당거래로 뺏긴 것들

재벌의 힘을 어떻게 해체하고 노동자민중의 힘을 강화시킬 것인지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더 많은 사람들이 여덟 살 구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더 많은 사람들이 여덟 살 구역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교육은 공동체에서 같이 나눠야 할 몫에 가까워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은 말을 하라”

[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은 말을 하라”

새로운 공간에서 인권교육운동은 다시 기록될 것

[인권오름] [알림] 필자의 요청으로 글을 내려놓았습니다.

[인권오름] [알림] 필자의 요청으로 글을 내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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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7시간은 대통령 경호상 위해된다고?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7시간은 대통령 경호상 위해된다고?

<!– –> 11월 15일 세월호 가족이 청와대 분수대 앞 1인 시위를 위해 이동하는 중에 피켓에 ‘7시간’이 적혀있다는 이유로 “7시간은 대통령 경호상 위해되는 내용”이라며 청와대 경호팀이 달려들어 막아섰답니다. 이미 대통령이 아닌 박근혜를 경호하겠다는 것도 기가 막히는 일인데 7시간이라는 단어가 박근혜에게 위해가 된다니? 이놈의 꼭두각시 막장정권은 이렇게 허수아비들이 된 경찰들에 의해 진실을 끝까지 감추려고 하네요. 이미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다. 즉각 구속하고, 7시간 행적을 밝혀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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