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범위한 감시와 민간사찰, 정부를 향한 비판을 덮으려는 활동을 공공연하게 하겠다는 듯 플래시게임을 내놓아
<!– –> 이번 최저임금 협상자리에서 기업측은 최저임금의 삭감을 요구했답니다. 늘 그렇듯이 지불능력이 없다는 핑계를 댔다는군요. 그 결과 110원이 인상되었습니다. 물가인상에도 미치지 못하는 2.75%인상은 사실상 인하이지요. 허어, 참~ 747은 어디로 갔나요? 지불능력이 없으면 기업을 하지 말아야지요. 그게 그들이 그렇게 믿는 신자유주의의 기본원리이니까요. 그러나 그런 때에는 꼭 정부에 기대어 국민의 세금으로 때우려하지요. 그래놓고는 노동자들에게만 정글의 법칙을 강요하는 건지요. 경영권도 자신들만의 고유권한이라며 꼭 쥐고서는 실패한 경영에는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지요. 여전히 그들만의 신자유주의에 목매어 달려가려는 그들이 불쌍합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주민들의 삶을 전하고 소통하길 꿈꾼다
HIV/AIDS에 관한 실행에서 준수해야 할 사생활보호나 인권 보호 및 증진의 원칙, 차별금지의 원칙 등을 국제 규약 수준의 원칙으로
식량권과 물에 대한 권리침해가 오랫동안 급상승하였고 이에 항의하는 인권활동가들에 대한 억압 또한 증가했다
미디어의 공공 서비스 가치가 보호되고 강화돼야만 한다
나와 다른 의견 다른 생각이면 무조건 힘을 누르는 대통령은 바로 독재자
복지부와 특허청은 ‘사람 죽이는’ 제도를 만들었고, ‘사람 죽이는’ 로슈를 옹호한 것
직접 인권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해볼 때 인권교육의 의미와 가능성들이 보다 선명해질 수 있다
<!– –> 검찰이 MBC 제작진 기소를 한 것도 모자라는지 사건과 무관한 김은희 작가의 이메일을 공개하여 개인의 삶을 짓밟았습니다.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부당한 조사를 변명하려는 의도가 분명한 이메일 공개는 이 나라에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억압되어 있는지, 권력이 파렴치하고 몰상식한지 알 수 있습니다. 권력의 이름으로 개인의 사생활을 다 빼앗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저들을 보며 온 몸에 소름이 돋지만 겁먹으며 주저앉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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