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선별하는 보호와 은폐하는 차별에 대해 질문을 던지자
<!– –> 부정관권 정권이 최근 저지르고 있는 대북강경책이라고 내놓은 게 개성공단 폐쇄나 북한을 위협한답시고 중국을 위협하는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를 갖추겠다는 것이니 끔찍합니다. 세간에는 이런 무리수들이 대북긴장강화를 통해 선거 국면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겠다는 술수라는 이야기도 떠돕니다. 과연 이 정권이 국민의 안녕과 국가의 안녕을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전쟁에 중독된 모습, 권력에 중독된 모습이 과연 국민의 안녕과 만날 수 있을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책언니의 기억이 희미하게라도 삶 속에 녹아들기를
청소년운동은 인권과 계속 함께 가겠지만, 어느 위치에 어떤 모양새로 있어야 적절한 건지는 운동의 발전과 시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것
당사자의 목소리 자체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그 목소리가 연상시키는 또 다른 이야기를 초대할 수 있다는 맥락에서 구술 기록과 인권교육의 접목은 더 풍부해질 수 있지 않을까
설 연휴 기간에는 발행하지 않습니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함께 공장으로 <!– –> 민주노총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해고노동자 18명이 2월 1일자로 출근했습니다. 경영무능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며 이들의 삶을 짓밟고 28명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정리해고는 노동자들에게 7년여의 긴 시간을 거리에서 보내게 만들었습니다. 복직 시한을 못 박지 못해 남은 130여명의 노동자들이 언제 공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우선 복직시키며 복직의 물꼬를 텄습니다. 빠른 시간 안에 모든 해고자들이 공장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립니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정부와 기업의 서명운동은 심각한 정치적 권리 침해행위
테러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민주주의와 자유와 평등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어야
객관적이지 못하고 부당한 심사가 문화생활도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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