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반걸음 뒤 또는 옆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반걸음 뒤 또는 옆

단 하나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반걸음 뒤 그리고 가끔 옆에 있는 것뿐이었다.

[인권오름] [청소년의 눈으로 본 학교 성교육] 나의 성은 왜 성이 아니란 말인가

[인권오름] [청소년의 눈으로 본 학교 성교육] 나의 성은 왜 성이 아니란 말인가

진부하다 못해 진절머리가 날 것 같은 성교육. 도대체 언제까지 이런 성교육을 지속할 것인가?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산재사망을 멈추려는 하청노동자의 소박한 바람이 무너져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산재사망을 멈추려는 하청노동자의 소박한 바람이 무너져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안조차 여야가 거래하듯이 처리하고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암담함 그 자체였다.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인권에 따른 책임

[인권오름] [인권단어장] 인권에 따른 책임

불운이 아니라 불의의 문제라고 판단한 것에서부터 뭔가 시작되는 게 아닐까?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백남기 님의 쾌유를 빌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백남기 님의 쾌유를 빌며

불법적인 차벽과 물포가 결국 한 농민의 생명을 타격했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은 ‘차벽 설치와 물포 살수’라는 방식을 통해 매우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대응을 보여주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에 대해 11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 목소리를 외치자.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11월 14일 \’민중총궐기\’ 그 자리에서 만납시다.

우리가 살고 싶은 사회에 대해 11월 14일 광화문 광장에서 목소리를 외치자.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쩌저불쩌저불, 잠든 마음을 깨우는 시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쩌저불쩌저불, 잠든 마음을 깨우는 시

그 사람이 동시를 쓰고 동화를 쓴 이유와 그 마음에 대해 궁금해졌다.

[인권오름] [최민의 인권이야기] 통증의 역치, 연대의 역치

[인권오름] [최민의 인권이야기] 통증의 역치, 연대의 역치

우리 사회가 공감할 수 있는 노동자 고통의 역치도 너무 높아진 것이다.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