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이후의 ‘다른 교육’, 누구와 무엇을 외칠 것인가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이후의 ‘다른 교육’, 누구와 무엇을 외칠 것인가

그때 생각났던 게 세월호 참사 이후 내려진 수학여행 금지 방침이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와 국가배상에 관한 단상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세월호 참사와 국가배상에 관한 단상

핵심은 국가배상이 단순한 시혜가 아니라 피해자의 당연한 권리라는 점이다.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공감들

[인권오름] [동주의 인권이야기] 공감들

생명의 관계에는 공감이 흐른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설레발과 말장난, 공정한 해고? 공정한 살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설레발과 말장난, 공정한 해고? 공정한 살인?

자본개혁이 필요한 이때 노동개혁을 주장하더니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난민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따로 있다

각국 시민들은 자국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이들 난민 문제 해결에 나설 것을 촉구하였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미안함을 넘어서니

[인권오름] [인권으로 기억하는 4.16] 미안함을 넘어서니

나는 단 한 번도 세월호 참사를 떠올리며 ‘미안함’이란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무능한 여당 대표의 쓰레기 발언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무능한 여당 대표의 쓰레기 발언

천박한 인식이 고스란히 담긴 쓰레기 발언들.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짝짝이 양말 신고 삐삐처럼 자유롭게

[인권오름] [어린이책 공룡트림] 짝짝이 양말 신고 삐삐처럼 자유롭게

학생 때는 꼭 흰 양말을 신어야만 했다.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책 읽기 싫어도 괜찮아, 우린 친구니까

[인권오름] [웰컴투, 여덟살 구역] 책 읽기 싫어도 괜찮아, 우린 친구니까

우리에겐 언제나 강력한 라이벌이 있었다.

[인권오름] [최민의 인권이야기]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아시나요?

[인권오름] [최민의 인권이야기] 특성화고 현장실습을 아시나요?

현장실습은 누구를 위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가.

기사 4,2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