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인권위, 장애인 노동 진정 91%는 각하·기각

인권위, 장애인 노동 진정 91%는 각하·기각

국가인권위원회에 접수된 장애인 노동 관련 진정 사건 중 91.2%는 기각·각하 결정이 난 것으로 드러났다. 인권위가 장애인 노동 문제에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최근 5년간 인권위에 접수된 장애인 노동 관련 진정 사건은 352건이다. 이 중 231건이 각하(65.6%), 90건(25.5%)이 기각됐다.

KEC 여성 임금 차별 심각…인권위는 묵묵부답?

KEC 여성 임금 차별 심각…인권위는 묵묵부답?

KEC 여성 노동자들이 임금 차별 문제를 호소하는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1년 4개월 넘게 진정 결과를 내놓지 않아 비판 목소리가 높다. 앞서 금속노조 KEC지회(이하 노조)는 지난해 2월 인권위에 성별을 이유로 한 승격 및 승진 차별을 시정해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인권위, 유성기업 노동자 죽음 내몰았다

인권위, 유성기업 노동자 죽음 내몰았다

지난해 12월 20일 또 한 명의 유성기업 노동자가 자살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가 노동자를 사실상 죽음으로 내몰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인권위가 2017년 유성기업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벌였으나, 2년 가까이 조사 결과를 내놓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기업과 인권을 하고 있다는 홍보만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기업과 인권을 하고 있다는 홍보만

국가의 이미지 및 기업의 경쟁력 제고에 맞춰지면 안 돼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산재사망을 멈추려는 하청노동자의 소박한 바람이 무너져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산재사망을 멈추려는 하청노동자의 소박한 바람이 무너져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안조차 여야가 거래하듯이 처리하고 있는 모습은 그야말로 암담함 그 자체였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인권위는 권고나 결정만 하는 곳이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인권위는 권고나 결정만 하는 곳이다?

인권위 건물 옥상에 있는 광고판에서 고공농성을 벌인지 4개월이 넘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성소수자 인권감수성 없는 인권위원장?

우리가 바라는 인권위원장은 인권감수성과 인권경험이 두루 있는 사람이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세월호 참사 인권침해에 인권위는 없었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세월호 참사 인권침해에 인권위는 없었다

청와대의 눈치를 보느라 인권위는 1년의 세월을 나 몰라라 하며 보내고 있는 셈이다.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시정권고 대상인 성소수자 차별단체에게 판 깔아준 인권위

[인권오름] [인권위, 파장? 파장!] 시정권고 대상인 성소수자 차별단체에게 판 깔아준 인권위

‘탈동성애 인권 포럼’ 이름 자체가 온몸으로 신호를 던지고 있는데 왜 막을 수가 없는가.

[폴리스 뉴스] [홈리스뉴스 19호-진단]하라는 인권 개선은 안하고!!

[폴리스 뉴스] [홈리스뉴스 19호-진단]하라는 인권 개선은 안하고!!

[진단]은 홈리스 대중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정책, 제도들의 현황과 문제들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2012년 1월 30일 인권위 전원위원회는 “노숙인 인권 개선을 위한 정책 권고안”을 부결시켰다. 당시 권고안은 철도공사의 야간노숙행위 금지조치가 인권침해적 속성이 있고, 노숙인의 탈노숙 의지를 감퇴시키므로 전면 재검토할 것을 주문하였다. 그러나 현병철 위원장은 서울역 노숙행위 금지조치에 따른 문제를 “시급한 것 같지는 않다. 시급했으면 뭔가 일이 나지 않았겠는가”라며 ‘당장 아무일이 없는 걸 보니 별 문제가 없나보다.’라는 식으로 인권위원장은 노숙인들의 고통을 나 몰라라 했었다. 결국 의결을 통해 권고안을 부결했고, 추후 노숙인 정책 개선 권고 작업을 진행하도록 지시하였다. 부결된 권고안 후속 조치로 1년이 지난 2013년 2월 5일 국가인권위는 “노숙인 인권 상황관련 쟁책 개선 권고”를 결정, 발표하였다. 인권위는 “노숙인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하여” 복지부장관, 고용노동부장관, 국토해양부장관, 광역자치단체장에게 정책 개선을 권고하기 위한 것으로 목적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 권고안은 큰 문제를 안고 있었고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노숙인의 음주행위에 대하여 지정된 장소에서 하도록 권장하는 등 무분별한 음주행위에 대한 계도가 이루어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시행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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