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종교인도 테러방지법 폐기촉구

[인권하루소식] 종교인도 테러방지법 폐기촉구

국회 정보위는 비공개로 의견청취

[인권하루소식] 집회·시위의 자유와 민법의 법리

[인권하루소식] 집회·시위의 자유와 민법의 법리

이계수의 인권이야기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3월 5일 ∼ 3월 11일)

[인권하루소식] “민영화방침 유보, 공론화가 우선”

[인권하루소식] “민영화방침 유보, 공론화가 우선”

발전소 매각 문제지적 긴급토론회 열려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2년 2월)

[인권하루소식] 이달의 인권 (2002년 2월)

1. 민영화에 목숨거는 정부, 철도·가스·발전노조 총파업 반격 철도·가스·발전 3개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기간산업 사유화(민영화)와 해외매 각에 반대하는 역사적 파업에 돌입했고(2.25), 민주노총 소속 1백1개 사업장은 이에 동조하는 하루 연대파업을 벌였다.(2.26) 하지만 가스노조는 파업 첫날 가 스 사유화 일정을 조정해 나가기로 사측과 합의하고(2.25), 철도노조는 철도 사 유화에 대해서는 ‘공공적 발전에 대해 공동 노력한다’는 선에서 파업을 철회해 아쉬움을 남겼다.(2.27) 이에 홀로 남은 발전노조가 정부의 해외매각 방침이 철 회될 때까지 파업을 지속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2. 범국민적 부시방한 반대운동, 경찰진압은 테러수준! 19일 부시 미대통령의 방한을 맞아, 소파개정국민연대 등 6백여개 사회단체들이 부시방한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2.6) 미대사관과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는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2.14∼21)됐고, 각계 인사 7백인이 참여하는 평화선 언도 발표됐다.(2.18) 민중연대 등의 시국농성과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의 미 상 공회의소 점거농성이 이어졌고(2.18), 서울 종묘공원에서는 부시방한 반대 범국 민대회가 열렸다.(2.20) 하지만 경찰은 범국민대회 도중 성조기를 태운다는 이유 로 집회장에 난입·폭력을 행사했으며(2.20), 미 상공회의소를 점거했던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이 소장에 대해 인질극을 벌인 것처럼 사건을 조작해 물의를 빚기 도

[인권하루소식] 민영화 반대, 전국적인 연대파업

[인권하루소식] 민영화 반대, 전국적인 연대파업

13만 노동자, 22개 도시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인권하루소식] 철도·발전 공공노조, 민영화 반대 파업

[인권하루소식] 철도·발전 공공노조, 민영화 반대 파업

"민영화하면 요금 인상, 사고빈발"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월 18일 ∼ 25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월 18일 ∼ 25일)

1. 부시는 ‘악의 화신’, 사상 최악의 환대 부시 미국대통령의 방한에 즈음한 700인 평화선언 발표(2.18)/ 미국대사관 주변 부시방한반대 1인 릴레이시위(2.18∼21)/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쟁반대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2.18)/ 전쟁반대 종교인대회, “악의축 발언 취소하고 겨레 앞에 사과해야”(2.19)/ 소파개정국민행동, 성남시 서울공항 부시방한 반대집 회(2.19)/ 민중연대 등, 부시방한반대 범국민대회(2.20)/ 북, 북미대화 거부 성 명…”우리 제도 인정 않고 침공 구실만 찾기 위한 대화제의는 필요없다”(2.22) 2. 한총련 점거농성이 테러라고? 한총련 대학생들, 부시방한 반대하며 미 상공회의소 기습 점거(2.18)/ 서울지검 공안2부, 한총련 점거농성 주동자 전원 구속영장 청구 방침(2.19)/ 경찰청, 주한 미대사관 쪽에서 한총련 점거농성 학생 인적사항 알려달라 비공식 요청했다고 밝혀…”한총련의 점거농성이 테러인지 여부 검토 중”(2.20) 3. 경찰특명, ‘집회진압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경찰, 부시방한 반대농성 도중 연행된 피의자 두 눈 찌르는 고문(2.19)/ 부시방 한 반대 범국민대회에서 성조기 불태우려 하자 경찰 3백여명 집회장 난입…평화 를만드는여성회 대표 등 10여명 다쳐(2.20)/ 경찰, 민주노총 전북본부 합법집회 를 월드컵 핑계로 막무가내식 진압(2.22) 4. “테러방지법안, 여야간 이견은 없다?” 국회 정보위, 테러방지법안 상정 후 여야 독설공방으로 심의

[인권하루소식] 대우차 해고자, 상처와 회한의 1년

[인권하루소식] 대우차 해고자, 상처와 회한의 1년

"공장으로 돌아가리라", 복직기원제 열려

[인권하루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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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거부권 인정,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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