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무기강매·대북 전쟁책동 중단하라”

[인권하루소식] “무기강매·대북 전쟁책동 중단하라”

부시 방한 반대 시위 곳곳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2월 4일 ∼ 2월 18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2002년 2월 4일 ∼ 2월 18일)

1. 무기장사꾼·싸움꾼 부시, 오지 마! 소파개정국민연대 등 6백여개 사회단체, 미 대사관 옆에서 ‘부시방한 반대’ 기자 회견(2.6)/ 여야 의원 5명, 부시의 대북강경발언 관련 미 대사관 항의 방문 … 무 기강매 포석 가능성 집중추궁(2.6)/ 여성단체, ‘한-미 정상회담에 밝히는 여성 150 인 평화선언’ 발표(2.15)/ 각계인사 7백인, 대북강경책 중단 촉구 평화선언 발표⇒ 민중연대 등, 부시방한 반대 시국농성 돌입 ⇒ 한총련 학생들, 미 상공회의소 점 거 “무기 강매, 전쟁 확대 부시 방한 반대” 주장(2.18) 2. 성매매 없는 세상으로 고이 가소서! 군산경찰서, 군산시 개복동 성매매업소 ‘대가’ 실제 주인 이성일 씨 구속영장 신 청 …여종업원들 감금, 매매춘 행위 강요 혐의(2.5)/ 군산 화재사건 희생자 합동 장례식… 참석자들, “감금매춘·업주-공무원 유착비리 철저 조사, 성매매방지법 제정” 촉구(2.8) 3. 교육을 시장판에 내놓겠다? 한국개발연구원, ‘비전2011’ 보고서…”대학 기부금 입학제 단계적 허용, 사립고교 와 학원 경쟁” 주장⇒ 진념 장관, 기부금 입학제 동조⇒ 이에 교육부, “계층간 위 화감 조성” 반발(2.14)⇒ 전교조·참교육학부모회 등, “공교육을 포기하고 교육현 장을 시장판으로 만들겠다는 선언” 비판(2.15) 4. 국방부, 민간인학살 조사 안할 거

[인권하루소식] ‘반인도적 국가범죄’ 처벌 가능한가?

[인권하루소식] ‘반인도적 국가범죄’ 처벌 가능한가?

"국가권력은 공소시효 적용 요구 못한다"

[인권하루소식] 글리벡 투쟁, “이윤보다 생명을”

[인권하루소식] 글리벡 투쟁, “이윤보다 생명을”

한국노바티스 앞, 강제실시 촉구대회 열려

[인권하루소식] 최정민의 인권이야기 – 아… 대한민국!

[인권하루소식] 최정민의 인권이야기 – 아… 대한민국!

2000년 9월 30일, 나는 군산에 있었다. 태어나서 처음 가 본 군산… 그 날은 대 명동 화재사건의 피해자들을 마지막으로 떠나보내는 장례식이 있는 날이었다. 벌써 2년이 다 되어 가는 시간이 흘렀지만 그 날의 모습은 아직도 생생하다. 어 린 딸들의 관을 붙잡고 통곡하는 유족들, 서럽디 서러웠던 화재 현장에서의 노 제, 연고도 없이 쓸쓸히 마지막 가는 길을 기억해야 했던 사람들… 흐르는 눈물 을 닦으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성매매 없는 사회에서 살 수 있 기를 우리 모두는 기원하고 또 기원했었다. 그러나… 1월 29일 군산시 개복동 매매춘 업소에서 불이나 12명이 숨지고 3명의 사상자를 낸 사건이 발생했다. 우리의 놀라움은 이번 사건이 지난 대명동 화재와 마찬가 지로 감금된 상태의 노예매춘과 그것을 묵인해준 경찰과 공무원들에 의해 벌어 진 인재였다는 것, 이번에는 어떻게든 여론의 화살을 피해가고자 제대로 된 조 사도 벌이지 않은 채 감금은 없었다는 발표를 한 군산시의 무책임함에 있다. 사 건 발생 직후 화재현장을 찾은 여성단체연합과 대책위 관계자들의 질문에 군산 소방서는 경찰서에 경찰서는 시청에 그 책임을 떠넘기느라

[인권하루소식] 각계 1500여명, 병역거부권 인정 촉구

[인권하루소식] 각계 1500여명, 병역거부권 인정 촉구

기독교계, 최초의 공개토론회 예정

[인권하루소식] “민간인 학살 문제, 더이상 방치하지 마라”

[인권하루소식] “민간인 학살 문제, 더이상 방치하지 마라”

한국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 촉구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월 28일 ∼ 2월 4일)

1. 미국은 확전의 중심축!…부시 ‘악의 축’ 발언, 각국 비난 성명 부시, “북한과 이란·이라크는 악의 중심축” 발언(1.29)/ 부시발언 파문…이란 “세계경제포럼 참석 취소” 밝혀, 독일 “‘테러와의 전쟁’ 확대에 대한 우려” 표명 (1.30), 영국 “동맹국들을 분열시킬 것” 지적(1.31)/ 부시, “북한 등에 대해 모든 대안이 검토되고 있다” 협박성 발언…북한 외무성,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사실 상 ‘선전포고'” 성명(2.1)/ 미 촘스키 교수, “부시 외교정책은 테러리즘”(2.1)/ 뮌 헨 국제안보회의, 각국 부시발언 비판…중국 “대테러 전쟁의 범위를 제멋대로 확대해서는 안 된다”, 러시아 “부시 대통령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는다”(2.2)/ 세 계사회포럼, 부시대통령 발언에 대한 비난 결의안 채택(2.2)/ 부시, 국방비 앞으 로 5년간 1천2백달러 증액 계획 발표(2.2) 2. 군산 참사자의 유언 아닌 유언, “자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다” 군산 유흥업소 화재 발생, 12명 참사(1.29)/ 군산 유흥업소 참사, 철문 감금장치 의혹 제기…여종업원 메모 공개, “답답하다. 지유가 있다면 영화도 보고 싶 고…”(1.30)/ 군산경찰서, 현금보관각서·취업각서 등 발견…”여종업원들이 감금 상태에 있었거나 최소한 통제를 받고 있었다”(2.1) 3. 진상규명·과거청산의 목소리 봇물 터져 고 계훈제 선생, 민주화보상금 신청 기각,

[인권하루소식] 병원비 독촉에 전셋집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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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상태의 수원구치소 재소자

[인권하루소식] 글리벡, 국내최초 ‘강제실시권’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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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에 의한 제약회사의 무한이윤추구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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