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6백여만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실업대책의 사각지대에 방치되고 있다. IMF구제금융 이후 구조조정의 희생양이 되어 거리로 내몰린 이들은 정부의 실업자 구제책에서도 외면당해 생계파탄의 위협을 받고 있다.
회사측 직장폐쇄에 항의 생활고에 시달리던 노동자 한명이 또다시 분신했다. 10일 오전 6시 제주도 국제택시 소속 노동자 한광로(33) 씨는 제주도청 현 관 앞에서 온몸에 석유를 뿌린 채 분신, 전신 3도 70%의 화상을 입고 중 태에 빠졌다.
전국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기념)단체연대회의에서는 1980년대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강제징집당했던 이들을 찾습니다. 6명의 학생들이 의문사 당했고, 많은 이들이 녹화사업과 고문 피해자가 되었던 강제징집, 이제는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문의) 02-742-3180(김학철 국장)
□부당한 IMF협약 재협상 촉구, IMF서울 연락사무소 공개서한 전달 집회 ·때: 6월11일(목) 오후 2시 30분 ·곳: 과천 재정경제원 청사 앞 ·주최: 고용·실업대책과 재벌 개혁 및 IMF대응을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921-0587)
6.10 11주년 기념대회 6.10 민주항쟁 11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국민대회가 10일 종묘공원에서 열 렸다.
교수 1백여 명 설문조사 김대중 정부의 개혁추진과 관련, '재벌개혁'문제가 제일 미진하다는 여론조 사 결과가 나왔다.
보안관찰대상자 인권유린 국가의 감시와 통제 아래 살고 있는 보안관찰대상자에 대해 최근 당국의 위법행위가 잇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말기 간암등 시한부 미전향 출소 장기수인 금재성(74) 씨가 말기 간암과 췌장암 판정을 받고 지난 2일부터 서울 보라매병원에 입원중이다. 주변 사람들은 고령의 금 씨 가 충격받을 것을 우려해 현재까지 병명을 알리지 않고 있다.
시내버스 등 폐쇄회로TV 설치 최근 버스에까지 CCTV 설치가 확대되면서, 운전기사뿐 아니라 시민 들의 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시내버스 등 폐쇄회로TV 설치 최근 버스에까지 CCTV 설치가 확대되면서, 운전기사뿐 아니라 시민들의 인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높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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