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경 씨 항소심 지난 95년 '부여간첩' 김동식을 만나고도 신고하지 않았다는 혐의(국가보 안법 상 불고지죄)로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함운경(35) 씨에게 2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국보법 적용 배경 의혹 안양지역 시민단체 및 각계 인사 80여 명은 12일 공동 성명을 발표해, 지 난 2일 구속된 안양민주화운동청년연합(안민청) 회원들의 석방을 촉구했다.
해고·남편 실직 등 이중고 시달려 정리해고 바람 속에 일터에서 해고 1순위로 꼽히고 있는 기혼여성들 가운 데, 자신의 해고와 남편의 실직이 겹치면서 이중고를 겪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기혼여성들의 구직신청도 자연스레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 났다.
전경의 폭력진압에 시민들 야유 12일 낮 1시 장충단공원에는 노점상 4천여명이 집결해 실업대책과 도시빈 민에 대한 탄압에 항의하는 제11차 '6·13 백만노점 전진대회'를 가졌다.
유가족, 안기부 항의방문 과거 안기부(또는 중앙정보부)에 의해 죽음을 당한 것으로 알려진 희생자 들의 유가족들이 12일 내곡동 안기부 청사를 항의방문하고 진상규명을 거 듭 촉구했다.
정부군, 사빠띠스타 침공 멕시코 군과 경찰이 지난 10일 멕시코 남동부의 치아빠스 자치공동체에 대 한 공격을 개시했다.
정통부 전자우편제, '정보유출' 논란 정보통신부가 개인 신상정보의 처리를 민간단체에 맡기도록 하는 공문을 보건복 지부에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반발이 일고 있다.
민가협, 고문경관 처벌 촉구 목요일 오후 2시면 어김없이 열리는 탑골공원 앞의 목요집회. 11일 열린 제232 회 목요집회는 '고문기술자 이근안 처벌'을 촉구하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취임 후 158명 구속 대통령이 '인권상'을 수상하며 '인권대통령'의 이미지를 과시하고 있는 동안에도, 국내 양심수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민가협(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에 따르면, 6월 5일 현재 국가보안법, 집시법 등에 의해 구속중인 양심수는 3백94명으로 집계됐다.
여성 해고자 구타 물의 악질적인 노조탄압으로 비판의 대상이 되어 온 대전성모병원에서 또다시 여성 해고노동자가 구사대로부터 구타당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