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영위 바른 정착 이끌어 학교운영위원회를 바르게 정착시키기 위한 한 학부모들의 노력이 작 은 결실을 맺었다.
·때: 오늘 오후 2시 ·곳: 명동성당 교육관 205호 ·주최: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천주교인권위(777-0643)
교사임용 탈락 차정원씨, 행정소송 승소 남편이 국가보안법 구속자라는 이유로 초등학교 교사임용에서 제외 됐던 차정원(34) 씨가 법정투쟁에서 승리했다.
도원동 철거민들의 수난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19일 도원동 주민 3명은 용산구청 앞에서 철거민 투쟁 역사상 처음으로 무기한 단식 투쟁에 들어갔다.
서울역 캠페인 22일째. 오늘 오후도 어김없이 서울역 광장에선 사람들이 둘러서서 무언가 를 지켜보고 있다. 그것은 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처참하게 죽어간 젊은이들의 사진이다. 지켜보는 사람들의 표정은 안타까움, 두려움, 분노로 일그러져 있다. 누군가 내뱉는 소리가 들린다.
오월의 민중항쟁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리가 독일에서도 열렸다. 독일과 유럽지역에 거주하는 현지교민들은 빌레펠트라는 도시에서 지난 18일을 전후해 '오월민중제'를 갖고 김대중 대통령에게 양심수 를 석방하라는 서한을 보냈다.
□ 토론회- 과거청산의 과제와 국가인권기구의 방향 ·때: 21일(목) 오후 2시 ·곳: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4층 ·주최: KNCC 정의와 인권위원회(☏ 763-0203) ·발제: 곽노현 교수(방통대), 이명남 목사(KNCC 정의와 인권위원 장) ·토론: 곽무근 법무부 인권과장 등
제3회 인권영화제 집행위원회에서는 인권영화제를 후원하실 분을 찾 고 있습니다. 기존의 후원회원제도와 함께 올해는 특별후원회원제도 를 추가했습니다. 특별후원회원에게는 제2회 인권영화제의 대표작 < 쇼아>(9시간 30분의 대장편 다큐멘터리)를 드립니다.
미결수·미전향수 부당한 접견 제한 미결구금자에 대한 접견권 보장 등, 사법제도상의 인권보호장치를 확대하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의 대선공약이 이행되지 않고 있다. 최근 안동교도소 미결수인 이동욱(안동대 총학생회장) 씨는 가족 외 에 일체 면회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목차 ·서문/·헌장의 배경 설명/·일반 원칙/·인권옹호의 책무/·지속 가능한 개발과 환경 보호/·권리들/·생존권/·평화권/·민주주의를 누릴 권리/·문화적 정체성과 양심의 자유를 지킬 권리/·개발과 사 회 정의에 대한 권리/·사회적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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