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러앉은 아버지, 위기의 가정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이다. 주머니가 헐거워짐을 느끼는 많은 가정 의 가장들을 5월의 태양이 뜨겁게 쏘아보고 있다. 하지만 정작 비어 있는 것은 무엇일까?
오완호(AI 한국지부 사무국장) 국제앰네스티(AI) 한국지부·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인권위원회 사형 제도폐지위원회·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사형제도폐지위원회는 지난 2 일 "사형제도에 관한 범시민공청회"를 열었다.
"경찰의 협박·회유로 거짓진술했다" 시위현장에서 취재중인 대학 신문사 기자를 연행한 뒤, 폭력시위에 가 담한 것으로 허위진술을 강요한 뒤 구속한 사건이 발생해 사실여부를 둘러싸고 문제가 되고 있다.
■ 전해투 중앙집중투쟁 ·5월8일(목) 오전 7-9시 안산 후꼬꾸 출근투쟁 오전 10-12시 안산역 선전전 오후 3-5시 수원역 동수원병원 노조탄압규탄 시민선전전
민변·참여연대, 특검제 도입 토론회 한보비리와 김현철 국정문란 사태 등 잇따른 부정부패·권력남용 사건 과 관련해 특별검사제 도입의 필요성이 재차 거론되고 있다.
컴퓨터 파손, 자료 검색 흔적 진보정치연합 인천지부(위원장 김창한) 사무실이 연휴기간에 괴한의 침입을 당했다. 6일 오전 9시경 출근한 조영실 조직부장에 따르면 사무실 2중 진공 유리창이 예리한 칼날로 도려내져 있었으며, 사무실 문이 열려있었다고 한다.
영화제 '사전심의' 파문 잇따라 검열의 서슬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지난해 10월 헌법재판소가 "영화에 대한 공연윤리위원회(공윤)의 심의는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는 '사전심의'로 인해 파문이 잇따르고 있다.
(97년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4월 28일(월) 국민회의,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 대한 국회조사 추진키로/4·3범도 민준비위원회 결성/교육부, '전교조 관련 교사 대책방침'에 따라 4월말 까지 1차 징계 마무리할 계획 밝혀
▶5월 6일(화) 이용석(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 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조성우(국보법등)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속행 ▶5월 7일(수) 양규헌(제3자 개입금지등) 오전11시 4단독 524호 속행
6월 민주항쟁 10년! 그날의 감동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시는 분들의 연락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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