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범대위(준) 발족

[인권하루소식]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범대위(준) 발족

대통령 거부권행사 촉구, 시행령 제정 저지

[인권하루소식]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범대위(준) 발족

[인권하루소식]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범대위(준) 발족

대통령 거부권행사 촉구, 시행령 제정 저지

[인권하루소식] 직장 성희롱, 회사도 배상 책임있다

[인권하루소식] 직장 성희롱, 회사도 배상 책임있다

롯데호텔 판결, 성희롱 현장 다른 여성 간접피해도 인정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1월 18일 ∼ 11월 25일)

[인권하루소식] ◐ 이영일의 인권이야기 ◑

[인권하루소식] ◐ 이영일의 인권이야기 ◑

민간인학살 문제는 인권운동의 시발점이다

[인권하루소식] 미군 무죄평결, 규탄 이어져

[인권하루소식] 미군 무죄평결, 규탄 이어져

"주한미군지위협정 개정협상, 즉시 시작하라"

[인권하루소식] 고문 검찰, 체포 단계부터 불법

[인권하루소식] 고문 검찰, 체포 단계부터 불법

인권위, 직권조사 중간 결과 밝혀

[인권하루소식] 전세보증금 빼서 최저생계 유지해야 하나?

[인권하루소식] 전세보증금 빼서 최저생계 유지해야 하나?

기초생활보장제 토론…"재산의 소득환산율 낮춰야"

[인권하루소식] 검찰, 성폭력 방지 빌미 유전자 은행 추진

[인권하루소식] 검찰, 성폭력 방지 빌미 유전자 은행 추진

인권침해 가능성 크고, 실질적 효과 미지수

[인권하루소식]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용납할 수 없다

[인권하루소식] 미군의 ‘합법적’ 살인을 용납할 수 없다

여중생 2명을 죽이고도 ‘공무중 사건·사고’라는 이유로 가해자가 가해자를 심판했다. 미군 궤도차량에 의한 여중생 사망 사건과 관련해 미군 법정이 관제병에게 무죄평결을 내린 것이다. ‘소파(한미주둔군지위협정, SOFA)’란 것이 미국의 안락한 소파임이 다시금 드러났다. ‘합법적’ 살인을 저지르고 ‘합법적’으로 무죄를 선고하는 것이 미국의 정의임을 만천하에 과시한 것이다. 미국은 해마다 5백여건의 주한미군 범죄가 발생해도 ‘공무집행’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안전한 자기네 법정으로 범죄자를 모셔갔다. 지난해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 범죄에 대해 재판권을 행사한 비율은 7%에 불과하다. 살인을 저질러도 간단히 면죄부를 발부 받을 수 있는 소파의 탯줄을 자르지 않고서야 한국민은 다리 뻗고 잠들 수 없을 것이다. 피눈물을 흘리는 것이 어디 우리뿐이랴. 미국의 오만은 전세계를 자기 안방으로 삼고 있다. 국제인권법 및 국제인도법 상 중대한 범죄를 저지른 개인에게 사법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는 국제형사재판소 설립에 찬물을 끼얹고 위상을 무력화하는데 갖은 책략을 발휘해온 것이 미국이다. 미국은 지난 5월 국제형사재판소 규정의 서명을 철회한데 이어 각국에게 자국민에 대한 로마규정 기소면책특권협정을 체결하도록 종용하고 있다. 미국이 각 나라들과 면책특권협정을 체결하게 되면, 피해국은 미국인 범죄 혐의자의 신병을 재판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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