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인권하루소식] 국내 탈북자 조사과정, 인권침해 당해

[인권하루소식] 국내 탈북자 조사과정, 인권침해 당해

여권발급에서도 차별, 사회정착 어려움

[인권하루소식] 전국 인권활동가, 허물없는 한마당

[인권하루소식] 전국 인권활동가, 허물없는 한마당

1백30여명 참여, 다양한 소주제 토론 진행

[인권하루소식] 인권교육을 찾는 사람들 ⑦ YMCA 아동인권센터

[인권하루소식] 인권교육을 찾는 사람들 ⑦ YMCA 아동인권센터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입니다"

[인권하루소식] 국보법 7조 찬양·고무 누범자, 최고 사형은 위헌

[인권하루소식] 국보법 7조 찬양·고무 누범자, 최고 사형은 위헌

헌법재판소, 국가보안법 제13조 위헌 결정

[인권하루소식] 집회 참가 여성 “성추행 당했다” 주장

[인권하루소식] 집회 참가 여성 “성추행 당했다” 주장

전주노동사무소의 공개사과 촉구

[인권하루소식] 두 발의 총성과 탄피의 의혹들

[인권하루소식] 두 발의 총성과 탄피의 의혹들

국방부, 허일병 자살 결론…의문사위 "신뢰할 수 없다"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한 돌…인권위의 분발을 위하여

[인권하루소식] 국가인권위 한 돌…인권위의 분발을 위하여

“인권경시에 경종…성과는 미흡”(세계일보) “약자의 인권 보호 물꼬는 텄다”(문화일보) “인권의식 ‘진일보’-‘미흡’ 엇갈려”(국민일보) “인권국가 보루 초라한 첫 출발”(경향신문) “인권위 한 돌…기대 못 미친 성과”(대한매일) “인권위, 성과보단 실망 컸다”(한겨레) “권위주의, 관료화, 폐쇄성, 비전문성…안팎 비판에 부딪힌 인권위”(오마이뉴스) 11월 26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김창국, 아래 인권위)의 출범 1주년을 맞아, 각 언론사는 앞다퉈 인권위 활동 1년을 돌아보는 기사를 내보냈다. “사회적 약자들의 호소를 받아줄 수 있는 기관이 출범했다는 사실 자체가 성과”, “인권문제를 본격적인 사회적 의제로 부상시켰다”는 긍정적 평가와 더불어, “진정사건 처리 지연에 따른 ‘빠르고 효과적인 구제’의 미흡, 폐쇄적인 조직운영, 현장 지향 노력의 소홀” 등의 문제점이 공통적으로 지적됐다. “취약한 조사권한과 유명무실한 제재수단, 여타 국가기관의 견제” 등은 인권위의 발목을 잡는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인권단체든 언론이든 “당초 기대에 비해 역할이 부족했다”는 총론적 평가에 있어서는 공통적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인권위의 분발을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이 경주되어야 하는가? 지난 1년 동안 인권위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실마리를 찾아본다. 부푼 기대…몰려드는 진정인들 2001년 11월 26일, 광화문에 마련된 인권위의 임시사무실은 인권피해를 호소하러 찾아온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제천시 장애인 임용차별사건(접수

[인권하루소식] 분노하는 당신, 행동하라!

[인권하루소식] 분노하는 당신, 행동하라!

미군의 무죄평결 관련 범국민 행동지침 발표

[인권하루소식] “사는 게 무섭고 끔찍스러워”

[인권하루소식] “사는 게 무섭고 끔찍스러워”

네 어린이 사망한 부천 고강동, 올 한해 화재 37건

[인권하루소식] 네번째 반딧불

[인권하루소식] 네번째 반딧불

12월 7일(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광화문 아트큐브에서 네번째 반딧불(정기상영회)이 불을 밝힌다. 상영될 작품은 <붉은 대기>. 연세대 오세철 교수님이 보내온 <붉은 대기> 감상문을 싣는다. 아이젠슈체인의 ‘전함 포템킨’에서의 수병과 오뎃사 계단의 장면들이 겹치며 대중들의 투쟁과 이를 진압하는 국가폭력기구의 대립이 서두를 장식한다. 1967년을 전후한 시점부터 1977년까지의 세계혁명을 말하려는 이 기록영화는 소중한 필름과 영상기록을 담아내고 있으며 혁명과 관련된 인물들의 인터뷰를 엮어 편집하였다. 카스트로의 연설, 체 게바라의 육성, 아옌데의 연설 등 혁명전사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는 즐거움 또한 크다. 프랑스에서 제작된 작품이라서 프랑스 좌파들의 이야기가 중심을 이루고 있지만 세계혁명에 대한 몇 가지 문제의식을 지니고 있다. 제1부는 베트남 전쟁을 중심으로 제2부는 소련침공에 대한 프라하의 저항을 중심으로 유럽의 신좌파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스페인 내전을 실패한 운동으로 보는 반면 베트남 전쟁은 세계모순의 집중점으로서 사회주의를 위한 영웅적 투쟁으로 평가한다. 유럽의 학생운동과 노동자파업, 남미의 식민지해방혁명, 미국의 반전시위 등의 전세계적 혁명투쟁이 문화혁명의 성격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제1부의 제목인 ‘연약한 손’은 학생운동의 한계를 의미하며 그것이 노동계급을 대신하려 했던 한계를 보여 주고 있다. 남미에서의

기사 5,07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