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인권하루소식] “수원구치소 의료방치, 재소자 사망”

[인권하루소식] “수원구치소 의료방치, 재소자 사망”

구치소 의료담당 고발…재발방지 정책권고 빠져

[인권하루소식]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례법 발의

[인권하루소식]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례법 발의

4일 ‘성전환자의 성별변경에 관한 특례법안'(아래 성별변경 특례법)이 김홍신 의원의 대표발의로 국회에 제출됐다. 지금까지 성전환자들은 성전환수술을 받은 후에도 호적상 성별변경을 인정받지 못해 결혼 및 가족형성을 할 수 없었다. 또한 취직 등 여러 사회활동에서도 커다란 불편을 겪어 왔다. 성별변경 특례법에 따르면, 성전환자란 “출생시 확인된 신체의 성이 자신의 진정한 성이 아니라고 확신하면서, 적어도 2년 이상 다른 성의 역할을 수행함과 아울러 외부성기로 표현된 신체의 성을 혐오하여 이를 제거하거나 변형하는 등의 방법으로 상대 성징을 얻으려는 강함 심리적 상태에 놓여있는 자”다. 성전환자는 △성전환수술을 통해 성적 외관이 반대의 성으로 명백히 변경됐고 △장래에 상당한 정도로 ‘성 인식 재전환’의 가능성이 없으며 △혼인관계에 있지 않으면, 관할 가정법원에 성별변경 확인 신청을 할 수 있다. 이때 개명허가도 신청할 수 있다. 김홍신 의원실은 “성전환자에 대하여도 헌법상의 행복추구권을 보장”하려 한다며 법안제안의 이유를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범용 기자

[인권하루소식] 청송 집단단식의 잊혀짐을 경계한다

[인권하루소식] 청송 집단단식의 잊혀짐을 경계한다

경북 청송군 비봉산 골짜기에 위치한 청송보호감호소, 육지 위의 섬같은 이곳에서 지난 10월 12일부터 사흘동안 수용자 1백여 명의 집단 단식이 있었다. 그들의 요구는 근로보상금 인상과 가출소 기준완화였다. 이 소식은 ‘뒤늦게’ 그리고 ‘희미하게’ 세상에 알려졌고, 뒤따른 소식은 단식 관련 수용자에 대해 보복성 징벌이 내려졌다는 것이다. 보호감호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곱징역으로 알려져 있다. 형 3년에 보호감호 5년 식으로 ‘간판’을 달리하고 있지만 형벌로서의 징역과 그 내용이 다를 바가 없기 때문이다. 피감호자들은 출소 후 밥벌이에 도움이 못되는 노동에 8시간 이상을 바치고도 연평균 53만3천원의 근로보상금을 손에 쥘 뿐이다. 대부분의 수용자가 일당 1∼2천원에 일을 하고 있다. 그렇게 번 돈으로 비누, 치약, 속옷, 김치도 사야하고 아프기라도 하면 치료도 해야 한다. 결국 길고 긴 사회와의 격리 끝에 빈손으로 맞게 되는 것은 ‘재범의 예방’이라는 목적과는 달리 ‘사회적응력의 제거’이다. 보호감호의 근거법인 ‘사회보호법’은 삼청교육을 합법화하기 위한 전두환의 작품이 었다.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만든 소위 “사회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80년 국가보위입법회의에서 제정한 것이다. 사회보호법의 적용을 받은 사람들의 대다수가 ‘빈곤범죄’라 불리우는 절도범이었다는

[인권하루소식] 집단단식 청송피감호자, 보복성 금치징벌

[인권하루소식] 집단단식 청송피감호자, 보복성 금치징벌

근로보상금 인상·가출소 확대 요구 단식 이어져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0월 21일 ~ 2002년 10월 28일)

[인권하루소식] ◐진영종의 인권이야기◑

[인권하루소식] ◐진영종의 인권이야기◑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의 활동은 계속되어야만 한다!

[인권하루소식] 인권 앞에 벌거벗은 감옥

[인권하루소식] 인권 앞에 벌거벗은 감옥

서울지방변호사회, 구금시설실태조사 보고서 발표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인권하루소식] 주간인권흐름

(2002년 10월 14일 ∼ 2002년 10월 21일)

[인권하루소식] ◐ 정귀순의 인권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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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그 뒷 이야기

[인권하루소식] 인권교육을 찾는 사람들 ④

[인권하루소식] 인권교육을 찾는 사람들 ④

지역에 인권교육 뿌리내리기…다산인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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