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타격을 받은 사람들은 바로 화물차를 운전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 화물노동자들이다. 이에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내일(10일), 부산역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어 △운송료 인상 △표준요율제 실시 △경유값 인하 등을 요구할 계획이다.
대학 등록금 대폭인상에 반대하는 집회가 오늘(28일) 오후 1시, 서울시청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경찰 측이 ‘체포전담반’을 투입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송파구 주민들이 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송파구에 사는 주민 중 1만 1천 776명이 작년 11월에 송파구 의회에 전년도 의정비 3천 720만 원에서 5천 700만 원으로 53.3%를 인상한 것에 반대하며 전국 최소로 조례개정안을 제출한 것.
교육운동단체들이 등록금 관련 기자회견을 하면 시민들이 삼삼오오 멈춰서 지켜본다. 대학등록금 문제는 교육 관련 다른 주제들에 비해 일반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사안이다.
전국 16개 광역의회와 230개 기초의회 가운데 광역의회 14개, 기초의회 202개 등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들이 지방의원 의정비를 대폭 인상시켰다. 이중 경기도는 33.7%를 올려 올해 5천 421만 원을 받은 경기도의원들은 내년에 2천 여 만원이 오른 7천 252만 원을 의정비로 받을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노조가 지난 3일, “산업자원부가 천연가스 도입 정책 실패로 발생한 손실액 17조 6천 억 원을 국민에게 고스란히 전가했다”라며 국민감사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힌두 쇼비니스트 브하라티야 자나타(BJP, 인도인민 당)가 지휘하는 정부는 1998년을 구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가 빠르게 공론화되자 연신 오르는 식료품값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가 인도여당연합을 내리치고 있다.
힌두 쇼비니스트 브하라티야 자나타(BJP, 인도인민 당)가 지휘하는 정부는 1998 년을 구제하지 못할 것이라는 얘기가 빠르게 공론화되자 연신 오르는 식료품값 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가 인도여당연합을 내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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