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과 하청업체가 인천공항을 청소하는 환경미화 노동자 임금 10억 원을 체불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빈축을 사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보안검색 업무를 맞고 있는 한 용역업체 노동자 11명이 신종플루 확진판정을 받았다. 7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미비하나마 우리도 불철주야 노력했고 작지만 자부심을 갖고 공항 발전을 위해 노력했는데 \'예산\'이란 이름으로 사람을 내몬다는 게 너무 안타깝고 다수의 힘없는 비정규직들의 웃음이 사라지는 모습이 많이 속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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