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미디어와 청소년 문화 강좌 개최

[일일문화동향] 미디어와 청소년 문화 강좌 개최

미디어비평단체 매체비평우리스스로는 6월4일부터 7월24일까지 서울 정동 프란체스코회관에서 ‘미디어와 청소년 문화’를 주제로 강좌를 진행한다. 청소년지도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미디어와 청소년 문화(4일.서강대 원용진 교수) △매스미디어 교육에 대한 이해(5일.강에스더 매비우스교육부장) △영상언어 1(슬라이드 랭귀지)(11일, 안혜경 김예선 프로젝트팀 ‘헤모’ 트레이너) △영상미디어에 대한 이해(12일.문혜성 연세대교육대학원 강사) △영상언어 2(영상제작)(18일.김태황 미지센터 프로그램팀장) △청소년심리-발달심리(19일.박애선 상담과사회연구소 소장) △청소년심리-21C 문화심리(25일.이동연 문화연대사무차장) △특강-광고제작자와의 만남(26일. 김재용 ‘화이트본’ 본부장) 등이 마련된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석굴암 모형 전시관 걸입을 반대하는 각계 인사 100인 선언’ 발표

[일일문화동향] ‘석굴암 모형 전시관 걸입을 반대하는 각계 인사 100인 선언’ 발표

석굴암 모형전시관 건립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문화예술계와 학계, 정계 등 사회 각계를 망라하는 인사들이 ‘석굴암모형전시관 건립을 반대하는 각계인사 100인선언’을 발표하고 불교계와 문화재청에 건립계획 철회를 요구했다. 지난 23일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발표된 이 선언에는 민예총 김윤수 이사장, 환경운동연합 최열 사무총장, 이화여대 강우방 교수, 서울대 백낙청 교수, 국회의원 김홍신, 이미경 의원 등이 참여했다. 선언문에서 이들은 △ 문화유산은 원형대로 보존되고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보호되어야 한다 △ 석굴암으로부터 100미터 이내의 구역에 전시관을 건립하는 것은 문화재보호법 시행규칙에 어긋난다 △ 모형전시관 건립은 유네스코의 문화유산 보호협약에 위배된다 △ 공사의 충격으로 석굴암 자체마저 훼손될 위험이 있다 는 이유 등을 들어 건립계획을 취소할 것을 요구했다. 석굴암 모형전시관 건립계획은 석굴암의 본사인 불국사가 지난해 10월 문화재청의 허가를 얻어 석굴암 인근에 건립을 추진중인 사실이 3월 초에 뒤늦게 알려지면서 시민사회단체들이‘석굴암ㆍ토함산 훼손 저지를 위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반대운동에 나서는 등 논란이 있어왔다. 일일문화정책동향 안태호 기자

[일일문화동향] 현실성 없는 법안이 영화의 발목을 잡는다

[일일문화동향] 현실성 없는 법안이 영화의 발목을 잡는다

영등위 첫 제한상영가 등급 부여

[일일문화동향] 아시아로 확장된 독립예술의 공간

[일일문화동향] 아시아로 확장된 독립예술의 공간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개최

[일일문화동향] [칼럼] 영화 음악을 통해 인디 음악 읽기

[일일문화동향] [칼럼] 영화 음악을 통해 인디 음악 읽기

- 최지선(대중음악 평론가)

[일일문화동향] 정태춘·노찾사의 ‘바람이 분다’

[일일문화동향] 정태춘·노찾사의 ‘바람이 분다’

고난의 80년대를 살아온 노래를 찾는 사람들(노찾사)과 정태춘씨가 새롭게 불어오는 희망의 바람을 노래한다. 오는 25일 오후 7시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펼쳐질 콘서트 <바람분다>는 386세대들이 기성세대와 신세대의 틈에서 자기정체성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사회변화와 개혁의 주체세대로서 다시금 자리매김하기를 원하는 목소리를 재현하는 자리이다. 이번 공연은 가수 정태춘이 지닌 ‘노찾사’에 대한 각별한 사랑에 대해 20여명의 전 노찾사 멤버들의 화답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지난한 세기를 지켜온 386들의 희망과 꿈을 잔잔하게 혹은 열정적으로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윤선애와 강산에, 이정열, 윤도현 밴드 등 신세대 가수들이 찬조 출연해 공연하며 광주항쟁 관련 영상물 상영, 조명쇼, 386에게 보내는 편지낭송 등을 통해 우리시대를 회고하고 미래의 희망을 노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바람이 분다> 공연은 5월25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6월1일 부산대 대운동장)을 포함한 전국 12개 도시를 돌며 진행될 예정이다(02-654-2889). 일일문화정책동향 조선경 기자

[일일문화동향] 인천시립극단 정기평정 문제

[일일문화동향] 인천시립극단 정기평정 문제

문제의 도화선 운영 조례 개정 필요할 듯

[일일문화동향]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일일문화동향] 누구를 위한 규제인가

정보통신윤리위원회, 온라인 게임 사전등급심의제 반대

[일일문화동향] [논평] 남양주세계야외공연축제 2002 개막에 부쳐

[일일문화동향] [논평] 남양주세계야외공연축제 2002 개막에 부쳐

‘자연과 인간, 환경과 생명’을 모토로 내건 ‘남양주세계야외공연축제 2002’가 설레는 시작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5월 말의 싱그러운 바람을 불러모아 시민들을 기다린다. 겨우 두 살, 풋내기에 지나지 않는 이 축제에 관심을 두는 이유는 간단하다. ‘남양주세계야외공연축제’가 새로운 대안적 축제로서의 잠재력을 무한히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이 축제는 환경친화적인 컨셉과 예술의 어우러짐을 통해 2000만 수도권 시민들을 유려한 강물의 흐름 속으로 인도한다. 또, 다산문화제, 강변노을축제 등 남양주의 다양한 축제들의 앞길을 비춰주는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으며, 남양주 문화예술의 결정판이 되어가고 있다. 축제 준비과정도 깔끔하다. 경기도, 남양주, 문화관광부 등 관(官)의 원만한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으며, 해마다 어김없이 5월 말이면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외초청작품도 저마다 특색을 지니고 있어 갈수록 볼거리가 많아지는 느낌이다. 결론적으로 ‘남양주세계야외공연축제’는 시원한 강바람과 자연, 격조높은 예술과 문화의 만남을 통해 시민들에게 참여동기를 자극함으로써 새로운 가능성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모든 축제가 항상 그렇듯이 아쉬움이 없지는 않다. 국제적인 행사로서의 외양 갖추기에 성공한 만큼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는 진정한 지역축제가 되기 위해

[일일문화동향] 부산은 어떤 문화정책을 준비하고 있나?

[일일문화동향] 부산은 어떤 문화정책을 준비하고 있나?

'6.13 지자체 선거와 부산문화정책과제'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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