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문화동향

[일일문화동향] 대안적 대중음악 교육을 위한 워크샵

[일일문화동향] 대안적 대중음악 교육을 위한 워크샵

'교사들과 함께 하는 우리 시대 대중음악 바로보기'

[일일문화동향] 서울시, 문화환경 바뀌나

[일일문화동향] 서울시, 문화환경 바뀌나

4대문 안 문화유산 복원·정비, '청소년 문화예술의 전당' 건립도

[일일문화동향] 동성애사이트 차단 소프트웨어, 인권위 피소

[일일문화동향] 동성애사이트 차단 소프트웨어, 인권위 피소

성적소수자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차단소프트웨어 제작이 문제가 되고 있다. 여성 성적소수자 인권운동모임인 ‘끼리끼리’는 동성애 인터넷 사이트를 유해정보로 분류하여 접속을 차단하는 소프트웨어 ‘수호천사’를 인권침해의 사례로 보고 이를 제작한 기업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현재, 유해사이트에 대한 차단소프트웨어 개발은 청소년을 유해정보로부터 보호한다는 취지로 제정된 청소년보호법과 현재 계속해서 국가적 검열기능을 수행하는 정보통신법 등을 근거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 작업의 일환으로 제작된 ‘수호천사’ 차단소프트웨어는 현재 전국 PC방을 비롯한 수많은 컴퓨터에 깔려있어 ‘끼리끼리’의 홈페이지를 비롯한 동성애 사이트를 유해정보로 분류하여 사이트 접속자체를 막고 있는 역할을 한다. 이는 유해정보의 판단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차단소프트웨어 제작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동성애 사이트 등이 유해사이트로 판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끼리끼리는 이에 대해 ‘동성애자에 대한 인권침해이며 동성애에 대한 정보를 알고자 하는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특히 끼리끼리의 경우 쉽게 정보와 의견이 소통될 수 없는 현실에서 인터넷 매체만이 거의 유일하게 정보교류의 수단이었던 만큼 유해사이트로 분류, 차단되는 것 자체가 표현의 자유 침해라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지적이다. 끼리끼리는 이런 지적을 감안, ‘성적지향을 이유로 차별해서는

[일일문화동향] 소외된 노동으로부터 해방, 32년 간의 ‘꿈’

[일일문화동향] 소외된 노동으로부터 해방, 32년 간의 ‘꿈’

18일, 전태일 추모공연 열려

[일일문화동향] 제2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 ‘시민이여 캠코더를 들어라’

[일일문화동향] 제2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 – ‘시민이여 캠코더를 들어라’

제2회 퍼블릭액세스 시민영상제가 18일부터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일민미술관)에서 열린다. 퍼블릭 액세스 시민영상제는 시청자인 일반시민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만들고, 상영하고, 평가하는 전국 규모의 영상제. ‘시민이여 캠코더를 들어라’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행사는 시청자에게 미디어 제작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퍼블릭액세스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을 통해 시청자 주권의 향상을 도모하고자 준비되었다. 영상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성유보)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영상미디어센터에서 본선에 진출한 공모작과 해외·국내 초청작 등 40여편을 상영한다. 163편이 출품된 이번 영상제에서 상영작으로 결정된 작품은 어린이·청소년 부문 7편, 젊은이·일반 부문 9편, 아줌마 부문 4편 등 20편이다. 지난해 애니메이션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취재물, 극실험 등으로 형식이 다양해졌다. 애니메이션 <자벌레 이야기>(이슬기), 다큐멘터리 <상암동 월드컵-사람은 철거되지 않는다>(박홍열ㆍ손영성), 드라마 <우리는 힘이 세다>(김소연) 등의 작품들이 대상을 놓고 경합을 벌이게 된다. 이와 함께 KBS 액세스 프로그램 열린 채널의 불방 결정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주민등록증을 찢어라>(이마리오)와 <에바다 투쟁 6년-해 아래 모든 이의 평등을 위하여>(박종필), 국내 초청작 <여성주의 딴따라를 노래한다>(한천지영)와 <노동자는 노동자다>(태준식)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 해외 초청작으로는 미국 뉴욕시 푸에르토 리코 공동체의 녹지 되찾기 투쟁을

[일일문화동향] “우리는 문화대통령을 원한다!!”

[일일문화동향] “우리는 문화대통령을 원한다!!”

17개 문화예술단체 "2002 대선 공동 공약제안 기자회견" 개최

[일일문화동향] ‘덕수궁터는 명백한 사적, 미대사관 신축은 안 된다’

[일일문화동향] ‘덕수궁터는 명백한 사적, 미대사관 신축은 안 된다’

시민·문화단체, 덕수궁터 사적 지정 촉구 기자회견

[일일문화동향] 발칙한(?) 상상 ! MBC 문화 하이라이트, KBS 문화 뉴스, SBS 문화 와이드 │권순석(춘천마임축제 사무국장)

[일일문화동향] 발칙한(?) 상상 ! MBC 문화 하이라이트, KBS 문화 뉴스, SBS 문화 와이드 │권순석(춘천마임축제 사무국장)

매일 저녁 9시 뉴스가 끝나고 나면 늘 접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스포츠 뉴스’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들 정기 프로그램은 그날그날의 스포츠 관련 소식과 다음날의 예정된 경기까지 자세히 전하며 그 형식도 상당히 다양하다. 지하철 한구석에서 쉽게 눈에 띄는 스포츠 신문 역시 익숙한 우리네 현실이다. 나는 스스로 원하던 그렇지 않던 간에 늘 스포츠 관련 소식을 접하며 살아가고 있다. 매일 5분, 10분씩 방영되는 스포츠 관련 정기 TV프로그램이나 서너 개가 넘는 스포츠 관련 신문은 자의던 타의던 우리에게 늘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게 한다. 수많은 스포츠 스타는 이미 연예인의 유명세를 넘어서고 있고 수 만 명의 팬들은 그네들의 사생활과 사상, 심지어는 연애생활에까지 지대한 관심을 표출하고 있음이 사실이다. 물론 스포츠가 주는 감동과, 월드컵과 같이 국민적 단합을 이끌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음을 부정하자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의 장수에 비해 매번 정기 개편 때마다 끼워넣기식 프로그램으로 나왔다가는 슬그머니 사라지고 마는 문화관련 프로그램들의 짧은 수명을 바라볼 때면 마치 공연계의 그것을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만약 매일 5분만이라도 정기 뉴스의 형태로

[일일문화동향] ‘삶의 긍정성을 담아 한판 크게 웃어보자’

[일일문화동향] ‘삶의 긍정성을 담아 한판 크게 웃어보자’

13일, 2002 터울림 가을굿판 벌여

[일일문화동향] 한국 페미니즘 어디까지 왔나?

[일일문화동향] 한국 페미니즘 어디까지 왔나?

문예아카데미 포럼 "우리시대 페미니즘의 양상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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