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는 이날 오전 10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2차 임단협 교섭을 벌여 수차례 정회를 거듭하며 마라톤 협상을 벌인 끝에 밤 늦은 오후 11시께 기본급 동결(호봉승급분 3만117원), 성과급 300%, 경영실적 증진 성과급 200만원, 타결일시금 200만원, 무파업과 임금동결시 100만원, 무상주 40주, 박성락 해고자 복직 등에 잠정합의했다.

윤해모 현대차지부장 사퇴여부 16일 발표

윤해모 현대차지부장 사퇴여부 16일 발표

윤해모 지부장은 14일 임원회의에서 사퇴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해모 지부장은 기자간담회 전 대의원들과 면담 후 사퇴를 일단 유보하기로 했다. 현대차지부는 16일 확대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최종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미포조선노조 임금 회사에 위임하나

미포조선노조 임금 회사에 위임하나

현대중공업노조에 이어 현대미포조선노조가 임금교섭을 회사에 위임하는 안을 조합원총회에 부쳐 논란이 일고 있다.

현대차지부 조선일보 왜곡보도 대법 승소

현대차지부 조선일보 왜곡보도 대법 승소

이번에 대법원이 \"조선일보가 현대차노조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켰다\"며 1천만 원 지급 판결을 내려 6년간의 오랜 법정 싸움에 종지부를 찍었다. 금속노조는 21일 논평에서 \"현대차지부가 조선일보와 싸워 승리해 실추된 현대차지부의 명예를 회복했다\"고 환영하고

사무금융연맹, \”노사 일자리 기금 만들자\”

사무금융연맹, \”노사 일자리 기금 만들자\”

최근 정부가 앞장서서 신입사원 임금을 삭감하고 \'일자리 나누기\'를 표방해 인턴채용을 늘려가는 것에 비해 사무금융연맹은 신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노동자를 포함한 사무금융 노동자들의 총고용유지가 우선이라고 봤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중앙교섭 ‘완전한 실패’?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금속노조 중앙교섭 ‘완전한 실패’?

2008년 2월 25-26일 금속노조 대의원대회가 열렸다. 대강당에는 \"15만의 산별협약쟁취 중앙교섭 돌파\" \"가자! 투쟁의 중심 금속노조\"라는 플래카드가 걸렸다. 정갑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2008년 금속노조는 사용자들을 중앙교섭에 참가시키고 산별교섭을 확보하기 위해 운명을 건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06년에야 대공장들의 산별전환이 결정되었고 2007년에 초기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한다면, 2008년에는 기필코 15만 중앙교섭을 성취함으로써 금속노조를 본궤도에 올려야 한다는 조직적 과제의 반영이었다.

\”금속 사용자들은 즉각 산별교섭에 나서라\”

\”금속 사용자들은 즉각 산별교섭에 나서라\”

\'중앙교섭 쟁취\'를 위해 18일 부분파업에 돌입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사용자들의 중앙교섭 참가를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

현대오토넷 사내하청 노사교섭 일괄타결

현대오토넷 사내하청 노사교섭 일괄타결

지회는 7월 10일 2007년 임금단체협약을 잠정합의하고 다음날 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진행, 재적 400명에 352명이 투표에 참가하여 임금안 271명, 단체협약안 289명 찬성으로 잠정합의를 가결했다.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71% 찬성으로 가결

금속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71% 찬성으로 가결

지난 6월 27일부터 2007년 임단협과 관련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 전국금속노동조합이 11일 개표 결과 쟁의행위가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쟁의행위 찬반투표에는 17개 지부 185개 지회 7만7370명(88.96%)이 참가했으며, 이중 5만5025명(71.12%)의 조합원이 찬성했다.

금속노조, 경총·현대차그룹 규탄집회

금속노조, 경총·현대차그룹 규탄집회

정갑득 위원장은 \"지도부는 체포영장에 움츠리지 않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이라며 \"7월 말 임단협 타결을 목표로 \'파업을 위한 파업은 하지 않겠다\'고 중집회의에서 결정한 만큼, 이제는 자본이 답할 차례\"라고 산별교섭 성사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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