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AI 실업 공포는 과장됐다…140년 고용 데이터의 결론

AI 실업 공포는 과장됐다…140년 고용 데이터의 결론

AI가 일자리를 대거 없앨 것이라는 전망은 자동화할 수 있는 ‘업무’가 얼마나 많은지를 세는 방식에 기대고 있다. 하지만 노동시장에서 사람을 채용하고 임금을 지급하며 해고하는 단위는 개별 업무가 아니라 하나의 ‘직업’이다. 그리고 실제로 직업은 개별 업무가 자동화에 노출되는 정도만 보고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살아남았다.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10)

참세상 인터링크 데일리 (2025.03.10)

비트코인, 2025년 1월 20일이 정점이었을까?the conversation 2025년 1월 20일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친(親)암호화폐 정책 발표 속에서 10만 9,000달러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후 8만 달러 선으로 급락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트럼프의 규제 완화 공약과 암호화폐 ETF의 성장으로 인해 가격이 급등했지만, 비트코인은 역사적 금융 거품 사례(튤립 버블, 사우스 시 버블)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며 거품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급락할 경우 글로벌 경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겠지만, 블록체인 기술과 유럽중앙은행이 준비 중인 ‘디지털 유로’가 주요 유산으로 남을 전망이다.

‘탈노동 사회’에서의 노동

‘탈노동 사회’에서의 노동

공식 경제 내 유급 고용(일명 '직장')은 불확실한 미래에 직면해 있다. 비극적인 실직으로 인한 빈곤, 불안정, 고립된 삶부터 고된 노동에서 해방된 삶까지 다양한 전망이 제시되고 있다. 다가오는 최소 노동의 미래가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이 될지, 아니면 충분한 자유 시간과 사회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는 행복한 '그 이후'가 될지는 전환을 관리할 올바른 제도와 정책을 수립하는 데 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