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편집위원회 정세좌담] 가상민주화 시대, 한국사회와 좌파운동 (2)

[편집위원회 정세좌담] 가상민주화 시대, 한국사회와 좌파운동 (2)

참세상 편집위원회에서 격월간격으로 정세좌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좌담은 최근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2012년 정세와 관련해서 좌파운동, 진보운동의 과제와 방향을 정리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다소 긴 논의라 두 차례에 걸쳐 나눠서 싣는다.

[편집위원회 정세좌담] 가상민주화 시대, 한국사회와 좌파운동 (1)

[편집위원회 정세좌담] 가상민주화 시대, 한국사회와 좌파운동 (1)

“참세상 편집위원회”에서 격월간격으로 정세좌담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좌담은 최근 김정일 위원장 사망과 2012년 정세와 관련해서 좌파, 진보운동의 과제와 방향을 정리해 보는 자리를 가졌다. 다소 긴 논의라 두 차례에 걸쳐 나눠서 싣는다.

[새책] ‘자유주의의 늪’, ‘진보의 덫’인 박정희체제 벗어나기

[새책] ‘자유주의의 늪’, ‘진보의 덫’인 박정희체제 벗어나기

자유주의의 이분법적 평가’를 매개로 해서 박정희체제의 신화와 정당성은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재생산된다. 이른바 ‘경제성장’이라는 이름으로. 자유주의 세력은 자신이 집권하는 기간에 바로 그 ‘경제성장’을 위해 민주주의란 외피를 쓰고 ‘또 다른 독재’를 수행하였다.

강내희,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연대해야\”

강내희,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연대해야\”

강내희 연구자는 이번 글에서 특히 자유주의와 사회주의의 연대의 필요를 강조하고, 다양한 코뮌 형성과 교육운동에의 개입 등 이명박 정부 등장 후 문화운동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길이 아니면 이제 더 이상 가지 말자

길이 아니면 이제 더 이상 가지 말자

자유주의정치세력의 헤게모니를 재생산해내는 자유주의좌파(개혁자유주의)와 그 수장인 김대중씨의 판을 흔드는 행보를 보면서 정치9단을 넘어 입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세평을 새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인권오름] [인권연구_창] 유럽인권협약에서의 평등과 비차별 (1)

[인권오름] [인권연구_창] 유럽인권협약에서의 평등과 비차별 (1)

법에서 평등을 논할 때 오랫동안 ‘형식적’ 평등과 ‘실질적’ 평등의 차이에 주목해왔다. 전통적으로 이 둘 간의 차이는 ‘법의 내용에 상관없이 법의 적용만을 문제 삼느냐’ 아니면 ‘혜택과 부담의 정당한 분배 내지 일종의 사회정의의 요구 속에서 법의 내용을 문제 삼느냐’이다.

[인터-뉴스] [167호/초점] 새로운 젠더 질서에서의 페미니즘: 재구조화된 자본, 재구성된 정체성

[인터-뉴스] [167호/초점] 새로운 젠더 질서에서의 페미니즘: 재구조화된 자본, 재구성된 정체성

우리 운동들은 약하고 현재 방어태세에 있다. 그러나 페미니스 트, 반인종주의, 게이 해방 운동들은 역사적으로 유례없는 연대의 가능 성을 열어주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세계무역기구, 세계은행/국제통화 기금, G8 등에 집중하면서 지구적 자본주의에 대항하는 전세계적 운동 은 좌파에게 재생된 활기와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노동/환경 연대는 엄청난 급진적 잠재력을 갖는다.

[클리핑] [책과 사람] ‘자유주의’를 알면 사회가 보인다

[클리핑] [책과 사람] ‘자유주의’를 알면 사회가 보인다

`자유주의'를 다룬 책 두 권이 나란히 나왔다. 이근식 서울시립대 교수가 쓴 (한길사)은 서양에서 발달한 근대 자유주의에서 현대 신자유주의에 이르기까지 대표적 사상가 일곱 명을 면밀하게 검토한 저작이고,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등 11명의 필자가 함께 쓴 (삼인)는 `한국 자유주의의 열 가지 표정'이란 부제가 말해주듯 한국의 자타칭 자유주의자 10명에 대한 인물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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