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수원지법형사12부, 1심서 유죄 판결
월 14일(월) 오전 서울시경 보안수사대는 현재의 시대는 있을 수 없는 조직사건 조작음모를 가지고, 수명의 집을 압수 수색한 이후, 수명의 학생을 연행하였다.
부산경찰청 보안수사대는 24일 학내에 이적단체인 `자주대오 민 족 21'을 결성해 각종 집회를 연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동서대 생 구자헌(24·국제통상4)씨 5명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아무개 (23)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한동안 잠잠하던 공안당국이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2일 새벽 단국대학교 천안교정에 투입된 경찰력은 학교 안에 있던 문기호(경상대 학생회장) 씨등 3명을 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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