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RF(Remote Frequency)카드 도입과 관련하여 집행부가 이를 받아들이려 하자 대의원들이 RF카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해 크게 반발하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전자사원증 도입을 앞두고, 작업장감시와 인권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오후 6시 서울대 연건캠퍼스에서는 '정보기술과 작업장 감시'라는 주제로 진보네트워크 주최의 워크샵이 열렸다. 연구팀은 "각 사업장마다 노동자들에 관한 정보를 얻을 목적 으로 기계적인 장치를 이용해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노동자 통제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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