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장애인에게 교육받을 권리는 생명

장애인에게 교육받을 권리는 생명

‘장애인교육예산확보와 장애인차별금지법제정을위한 공동투쟁단’(공동투쟁단)과 ‘특수교육교원 및 장애인교육예산 확보를 위한 학생 비상대책위원회’(학생비대위) 회원 50여 명은 11일 오전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에서 기습시위를 벌이다 전원 강제연행됐다.

이동할 권리

이동할 권리

2001년부터 계속된 장애인의 이동권 투쟁을 뒤돌아보고, 장애의 의미와 ‘차이에 대한 권리’로서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말하고자 한다.

차별에 저항하라!

차별에 저항하라!

4월 20일, 장애인의 날 시혜와 동정을 기다리지 않고 온몸으로 차별에 맞서 저항했던 사람들과의 하루.. 차별을 넘어 평등으로! 소외를 넘어 참여로!

[다산인권] 근골격계 장애로 인한 자살, 산재 인정 못 받아…

[다산인권] 근골격계 장애로 인한 자살, 산재 인정 못 받아…

지난 1일, 근로복지공단 안산지사 앞에는 200여명의 노동자가 모여 ‘故 여종엽 동지 추모 및 산재노동자 불승인 근로복지공단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야합니까?

일반 버스보다 1억원이 더 비싼 저상버스, 권고하면 누가 사나? 건교부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은 실효성이 없다 규제개혁위원회가 의결한 건교부의 ‘교통약자의이동편의증진법’ 제정안은 법제처 심의와 국무회의 의결 등을 거쳐 이달중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하지만 건교부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에는 저상버스 도입에 대해 권고수준에 머물러 장애인들로부터 비난을 사고 있다. 저상버스를 도입하는 사업주에게 재정지원을 할 수도 있다 민간사업자는 저상버스를 도입할 수도 있다 지난 3년간 오이도 추락사건을 시작으로 장애인 이동권을 쟁취하기 위해 투쟁해온 장애인이동권연대와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은 지난 달 19일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등의 교통수단 이용 및 이동보장에 관한 법률’을 발의했다. 이번 국회 내 노숙농성은 건교부의 실효성 없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증진법’은 수용할 수 없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다큐멘터리]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 – 버스를 타자!

[다큐멘터리]장애인이동권투쟁보고서 – 버스를 타자!

+기획 : 장애인이동권쟁취를 위한 연대회의 +길이 : 58분 +기획의도 :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하고 싶다’는 요구를 위해 1년이 넘게 계속되고 있는 장애인이동권 투쟁. 인간으로서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인 요구임에도 불구하고 왜 버스를 점거하고 광화문 사거리 한가운데서 사다리와 쇠사슬에 온몸을 묶고 투쟁할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그리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목숨을 건 단식투쟁까지, [장애인이동권연대]의 투쟁보고서이다. +시높시스 : 장애인이동권연대는 작년 1월 오이도역 장애인 추락 참사를 계기로 대중교통과 장애인의 이동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보건복지부, 건설교통부, 서울시, 그리고 국무총리 등 관련부처에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대한 계획의 수립을 요구하며 투쟁해오고 있다. 그러나 관련부처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으며 장애인무료셔틀버스 등 오히려 장애인을 더 더욱 사회에서 격리시키는 전시행정만을 일삼고있다. 그리고 2002년 5월 또 다시 리프트를 이용하던 장애인이 추락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결국 장애인이동권연대는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단식농성에 돌입하는데… – `2002 광주인권영화제 상영 – `2002 제7회 수원인권영화제 개막작 상영 – `2002 제6회 서울국제노동영화제 상영 – `2002 10월 울산 장애인권영화제 상영 – `2002 12월 강릉인권영화제 폐막작 상영 – `2002 서울독립영화제 상영 `CJ최우수상` 수상 – `2003

정립회관민주화를 위한 농성장 폭력침탈현장

정립회관민주화를 위한 농성장 폭력침탈현장

관장 연임 철회와 정립회관발전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구성,노사화합의 제도적 틀 마련등을 요구하며 50일째 점거농성중인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 본관에 8월10일 낮 12시경 사측이 쇠파이프와 해머 등을 동원한 폭력침탈을 자행했습니다. 이완수관장을 비롯한 비조합원과 사측에서 동원된 이용자 40여명은 농성장 양쪽에 있는 유리문과 유리창, 법인사무국 벽을 수십개의 쇠파이프와 해머 등을 동원해 깨부수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폭력행사를 막는 중증장애인들과 조합원에게도 폭력을 행사해 전동휠체어를 타는 중증장애인들이 강제로 들려나가고 유리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립회관은 바로 서야만 한다 정립회관은 바로 서야만 한다 정립회관은 바로 서야만 한다

[사회당 기관지] 장애가 어떻게 개인만의 책임입니까?

[사회당 기관지] 장애가 어떻게 개인만의 책임입니까?

장애인학습권 침해 소송 이긴 박지주 씨(31세, 숭실대 사회사업학과)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주간노동자의 힘] 지하철 역사에 설치되어 있는 죽음의 리프트

값싼 고정형 리프트를 철거하고 안전한 엘리베이터로 교체하라!

[인권하루소식] “꽃구경 대신 일자리를”

[인권하루소식] “꽃구경 대신 일자리를”

장애인투쟁 주간 사흘째, 기만적 고용정책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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