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독립미디어 탄압
2006. 7. 26 성람재단 비리척결을 위한 투쟁결의대회
중증장애인들이 휠체어에서 내려 맨몸으로 한강대교를 건넜다. 27일 중증장애인 30여 명은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한강대교를 건너 서울시가 오페라하우스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노들섬까지 기어서 행진했다.
장애인교육권연대의 장애인 부모들은 지난 3월 13일부터 국가인권위를 점거하고 장애인의 교육권 보장을 요구하며 37일 동안 단식농성을 진행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혜와 동정을 거부하는 장애인들의 차별철폐 투쟁이 이어졌다.
"4월 20일, 이렇게 매섭고 추운 날" 장애인들이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장애여성공감 박김영희 대표를 통해서 들어본다.
차별철폐를 요구하는 장애인들의 얘기와 이를 제대로 수용하기는커녕 폭력으로 대응하는 서울시의 태도를 영상에 담아보았다.
2005년 4월 15일 시청 앞에서는 장애인차별철폐문화제가 열렸다. 그 곳에서 노들장애인야간학교 박경석 교장의 머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17일 서울시청 앞에서 중증장애인 39이 ‘활동보조인서비스 제도화’를 요구하며 삭발을 했다.
장애여성들의 당연하고도 당당한 외침이 더 이상 낯설게 들리지 않도록 장애여성을 바라보는 사회의 편견부터 바꿔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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