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 반년 앞두고 철거 진행중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참사 반년 앞두고 철거 진행중

철거용역 업체 H건설은 8일 오전 7시부터 용산 4구역에서 철거를 강행하고 있다. 이 업체는 30여 대의 덤프트럭을 동원해 이 구역 일대의 파괴된 건물 잔재를 실어날랐으며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

이명박정권의 공황대처법

공황이래야 자본 그들이 벌리고 그들이 만든 위기를 그들이 전담하지 않고 없는 자들에게 전가하면서 떡볶이 먹는 사진 몇 장 찍고 ‘중도’라고 우기는 이명박정권에 맞서는 근원적 처방이 될 수는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외면’ 서울시의 서민 없는 서민대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 외면’ 서울시의 서민 없는 서민대책

용산범대위는 \"이 대책에 진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는 오세훈 시장이 이 대책을 발표하기 앞서 용산참사에 대해 본인의 책임을 인정하고 사죄하지 않은 점\"이라며 \"\'창의시정\'이라는 미명 하에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을 위한 변명

[용산 철거민 대참사] 철거민을 위한 변명

“천국에 사는 사람은 지옥을 생각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우리 다섯 식구는 지옥에 살면서 천국을 생각했다. 단 하루도 천국을 생각해보지 않은 날이 없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진짜 재개발 범죄자는 따로 있다

온 나라의 재개발 지역이 비리와 범죄, 폭력으로 무법천지인데 검찰은 애꿎은 철거민들만 쥐어짜고 있다. 가족과 이웃을 잃은 죄없는 철거민들을 혐의도 없는 \'금전\' 문제로 협박하지 말고 만성화된 재개발지역 범죄나 단속할 일이다.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에 생각하는 인권

용산참사 100일은 인권운동이 더 이상 임무를 방기하지 않을 것을 강력하게 주문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 시대의 과제를 외면하지 않는 인권운동이기를 바란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산 참사 100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용산 참사 100일

<!– –> 용산에서 5명의 철거민과 1명의 경찰이 죽은 지 100일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살인진압으로 목숨을 앗아간 사람들은 사과조차 하지 않는 현실입니다. 우리가 여섯 분의 죽음을 기억하자는 의미는 다시는 그들과 같은 죽음이 일어나지 말게 하자는 거겠지요. 그래서 더 가슴이 시리고 아픕니다. 아직도 책임져야할 사람들은 두껍고 냉랭한 가슴에 양심을 넣지 않았으니까요. 그래도 책임자들을 잊지않으려고, 사람들이 다시는 거리에서 죽어가게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이름을 적어봅니다. 박장규 용산구청장, 백동산 용산경찰서장, 김석기 전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원세훈 전 행정안전부 장관, 이명박 대통령.. 그리고 검고 거대한 건설 자본인 삼성물산, 대림산업, 포스코건설..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참사 100일, 잔혹한 재개발의 기억

아직 장례조차 치르지 못한 용산에는 삼성의 포클레인이 삽질을 시작하고 있다. 손실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조급하게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그것이 바로 용산의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다. 집단권력에 의해 진실은 영원히 묻힐지 모르지만 우리의 기억 속에서 영원히 살아 숨 쉴 것이다.

미분양 넘치는데 그린벨트 헐어 신도시 지으라니!

미분양 넘치는데 그린벨트 헐어 신도시 지으라니!

나는 닌텐도 발언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개탄하고 실망했는지를 잘 알고 있다. 비닐하우스 발언으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이 못을 박을지 걱정이다. 그리고 또 얼마나 많은 생태계가 파괴되고 그 곳에 살고 있는 생명들이 죽임을 당할지 염려하지 않을 수 없다.

서민 죽이고 건설사 배불리는 국회

서민 죽이고 건설사 배불리는 국회

그간 민간 건설기업이 짓는 재건축 지역에서 세입자들은 아무 보호도 못 받고 쫓겨나기 일쑤였다. 그런데 그나마 있던 임대주택이 이제 아예 없어지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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