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교육

재능교육, 경비업법 피하려 용역 직접채용?

재능교육, 경비업법 피하려 용역 직접채용?

지난달 말, 재능교육(주) 본사 앞 노동자들과 용역 직원들의 충돌이 또 다시 반복되면서, 용역 폭력 피해 사업장들이 공동대응에 나섰다.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천막 농성을 진행 중인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재능교육 지대위)’는 오는 10월 11일 전국 집중 총력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강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재능교육 노사 단협 체결 난항…조합원 3인 본사 천막농성 돌입

재능교육 노사 단협 체결 난항…조합원 3인 본사 천막농성 돌입

재능교육 노사가 단체교섭 협상 시한을 2개월 이상 넘기며 협상 타결을 이뤄내고 있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학습지노조 재능교육 투쟁승리를 위한 지원대책위원회(지원대책위)’를 구성한 세 명의 조합원이 재능교육 혜화동 본사 앞 천막농성에 돌입했다.

오수영·여민희, 해고자가 보낸 하얀 운동화 신고 종탑 내려오다

오수영·여민희, 해고자가 보낸 하얀 운동화 신고 종탑 내려오다

2013년 8월 26일 오후 3시, 202일 종탑농성을 진행했던 오수영, 여민희 재능교육 해고자들이 하얀 새 운동화를 신고 종탑에서 내려왔다.

재능교육 노조 오늘 오후 2076일 농성 마무리

재능교육 노조 오늘 오후 2076일 농성 마무리

26일 2076일 거리 농성을 진행해 온 재능교육 노조가 농성을 마무리한다. 재능교육 노사는 이날 오후 4시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에서 단체협약 원상회복과 해고자 전원 원직복직 내용이 담긴 단체교섭 조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재능교육 노사, 단협 원상복구·해고자 전원 복귀 잠정합의

재능교육 노사, 단협 원상복구·해고자 전원 복귀 잠정합의

농성 투쟁 2073일이라는 최장기 비정규직 투쟁 사업장인 재능교육 노사가 23일 오전 7시에 잡정합의안을 도출했다. 종탑농성 199일 만이다.

재능교육노조 종탑농성 200일 앞두고, 아픈 동료에 눈물

재능교육노조 종탑농성 200일 앞두고, 아픈 동료에 눈물

오는 24일로 혜화동 성당 종탑 고공농성 200일을 맞는 여민희 재능교육노조 조합원이 급성 신우신염에 걸렸지만, 병원에 가지 못한 채 약을 먹으며 농성을 이어가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코뮌영상] 김영규의 인문사회학 교실 \’우리 사회 안의 파시즘\’

[코뮌영상] 김영규의 인문사회학 교실 \’우리 사회 안의 파시즘\’

일시 장소: 2013.7.18 (목) 19:00 복합문화공간293(신도림) 강사: 김영규 (전국좌파연대회의 상임대표, 인하대 교수, 진보신당 고문) 강의 목차 Ⅰ. 서론 : 파시즘 규정 1. 21세기 정치학대사전 인용 2. 파시즘의 일반적 속성 : 사회의식의 내부화 과정 3. 파시즘의 특별한 이념과 운동 : 과거 20세기 유럽과 21세기에 나타난 현상 Ⅱ. 국가사회운동의 파시즘 1. 원초적 파시즘 : 계급, 민족, 체제 등 2. 파생적 파시즘 : 국가, 정당, 인민 등 3. 결론 : 한국사회운동의 파쇼적 본질 Ⅲ. 재능교육투쟁의 교훈 1. 재능투쟁의 성격 : 노동조합중심 vs. 정치조직중심 2. 이념적 대치 : 조합주의 vs. 국가주의 3. 정당(정치조직)간 대치 : 서울좌파 vs. 비없세 vs. 노혁추 4. 결론 : 좌파투쟁과의 결합 Ⅳ. 결론 : 재능교육투쟁의 과제 1. 노동조합중심의 정치투쟁 지속(기본전략) 2. 능동적, 창의적, 연대적 및 목적의식적 투쟁(4대 전술) 4. 21세기 사회과학의 진로 : Who\’ll do what?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재능교육 노조투쟁 2000일, “단협 없는 복귀는 노조 와해”

재능교육 노조투쟁 2000일, “단협 없는 복귀는 노조 와해”

결국 재능교육 교사들의 투쟁이 2,000일을 맞았다. 겨울부터 두 여성 노동자가 돌입한 1평반짜리 혜화동성당 종탑 고공농성은 126일이 됐다. 하지만 재능교사 투쟁이 언제 끝날지는 알 수 없다. 핵심쟁점은 단체협약(단협) 체결이다.

고용노동부 장관 민주노총 다녀가더니 농성장 싹쓸이 철거

고용노동부 장관 민주노총 다녀가더니 농성장 싹쓸이 철거

서울 지역 농성장 3곳이 10일 하루 만에 모두 강제 철거됐다. 서울 중구청이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와 재능교육 해고자 농성장을 철거하더니 서울 서초구청이 현대차 양재동 본사 비정규직 농성장을 철거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이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민주노총을 방문해 ‘노정교섭’으로 노동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주말 이틀 포함해 3일 지난 뒤에 이루어진 일이다.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재철거…“쓰레기 치워라”

중구청,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 재철거…“쓰레기 치워라”

서울 중구청이 10일 오전 9시 20분경 직원 50여 명을 투입해 쌍용차 대한문 분향소를 강제 철거했다. 이들은 대한문 분향소에 있는 농성물품을 강제 수거한 뒤 오전 11시 예정된 쌍용차 범대위의 항의 기자회견조차 막았다. 또한 중구청은 같은 날 오전 9시 30분 경 서울시청 인근 소공동 환구단 앞 재능교육 해고자 농성장도 강제 철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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