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웹진ActOn] 자본의 문화 해적질, 어떻게 저항할까?*

[웹진ActOn] 자본의 문화 해적질, 어떻게 저항할까?*

불법복제 근절과 (한류를 중심으로 한) 문화산업의 발전. 이는 저작권법을 비롯한 국내 문화관련 법제도를 움직이는 절대 반지이다. 직접적 이해당사자인 문화산업계는 말할 것도 없고, 정부나 국회의 정책 입안자들의 이데올로기 역시 반지의 포스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웹진ActOn] 영양제 주는데도 열매가 안 크는 이유?

[웹진ActOn] 영양제 주는데도 열매가 안 크는 이유?

<!– –> 출처: 웹진ActOn

리처드 스톨만 강연회

리처드 스톨만 강연회

저작권 강화와 공동체의 위기 : 보호기간 연장과 기술적 보호조치를 중심으로

저작권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네티즌들 나선다

저작권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네티즌들 나선다

27일 저작권법 전문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를 통과했다.결국 법사위 제2소위를 통과하고 저작권법의 국회 상정을 앞둔 상황에서 네티즌과 인권시민사회단체 등은 또다시 공동행동을 준비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작권분야 협상카드 미리 포기말라”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작권분야 협상카드 미리 포기말라”

“국회가 이번 저작권법 전문개정안을 이대로 통과시킨다면, 이는 한미FTA에서의 ‘4대 선결과제’와 같이 저작권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내용을 미리 포기하는 결과를 자초하는 꼴이 될 것”

저작권법 전문개정안, 입법철학과도 정면 배치

저작권법 전문개정안, 입법철학과도 정면 배치

지난해 말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문광위) 상임위를 통과한 저작권법 전문개정안(대안)이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정보공유연대는 15일 논평을 발표해 “우상호 열린우리당 의원이 발의한 저작권법 개정안은 이용자들의 공정이용의 권리에는 관심도 없고, 프라이버시와 국민들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등 위헌의 위험을 무릅쓰고 문화 ‘산업’ 살리기에만 혈안을 쏟고 있는 것”이라며 “우상호 의원의 철학은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의 향상발전을 이바지함’이라는 저작권법의 입법 철학과도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비판했다. 법개정 철차상에도 커다란 문제 발생 정보공유연대는 “이번 저작권법 개정안은 프라이버시를 포함한 인권 침해 우려가 있다는 네티즌들의 거센 비판에도 우상호 열린우리당 의원은 법안을 발의했다”며 “문광위 국회의원들조차 개정안을 단 몇 분의 질의와 응답만으로 상임위를 통과시키고, 공청회조차 제대로 열리지 않는 등 법개정 절차상에도 큰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 ‘공청회’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의사결정과정에 국민을 참여시킴으로써 국회의 위원회가 제정법률안 및 전문개정법률안에 대하여 공청회를 개최하여야 한다. 또한 행정청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사실 및 의견이 상당한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이를 반영하여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27일 저작권개정안에 대한 국회토론회가

저작권법 개정안 발의 우상호 의원 홈피, 기사 무단 전재

저작권법 개정안 발의 우상호 의원 홈피, 기사 무단 전재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문광위) 소속 우상호 열린우리당 의원의 홈페이지에 언론사 기사가 무더기로 무단 전재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법조계·학계 105명, 저작권법 비친고죄조항 반대의견 표명

법조계·학계 105명, 저작권법 비친고죄조항 반대의견 표명

지난 6일 국회 문화관광위원회를 통과한 저작권법 개정안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상정 경희대 교수 등 법조계 및 학계 인사 105명이 이번 개정안에서 대폭 확대된 비친고죄 조항에 반대 의견을 발표했다.

대통령에게 애국가 선물하자

대통령에게 애국가 선물하자

(가칭)저작권법 개정을 위한 네티즌 연대모임, 오늘 오전 저작권법에 대한 네티즌의 입장이라는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통령에게 애국가 보내기 등 본격적인 저작권법 불복종운동에 돌입했다.

정동채 장관 홈페이지 결국 문 닫혀

정동채 장관 홈페이지 결국 문 닫혀

정동채 장관 홈페이지(www.dc21.or.kr)가 2월 2일 오후 8시 현재 문을 닫아놓았다. 쿠키에 남은 다른 주소로 접속을 하면, 다른 하위 페이지는 접속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전에 의원실에서 무단전재 했었던 기사들은 이미 삭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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