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교조 위원장, 탈진으로 긴급 호송

전교조 위원장, 탈진으로 긴급 호송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창익 위원장이 11일 폭염 속 단식에 탈진으로 긴급 호송됐다. 조 위원장은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27일간 단식 투쟁을 벌여왔다. 조 위원장은 11일 오후 2시 30분경 탈진으로 중랑구 녹색병원으로 이송됐다.

“문재인, 교사들에겐 상당한 위기”

“문재인, 교사들에겐 상당한 위기”

날씨 탓에 소금기가 빨리 빠진다. 기력이 많이 없다. 지난겨울 단식 이후 몸을 제대로 회복하지 못해 더욱 힘들다. 지난 단식은 28일을 했다. 회복하지 못하고 6개월 만에 다시 단식에 나서니 힘겹다. 그런데도 단식을 포기할 수 없는 건 대통령이 법외노조 철회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전교조, 2천명 연가 내고 청와대로…“법외노조 철회”

전교조, 2천명 연가 내고 청와대로…“법외노조 철회”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 2천여 명이 6일 청와대 앞에서 연가 투쟁을 벌였다. 이날 조합원 40명이 삭발하며 전교조 법외노조를 직권취소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했다. 전교조의 연가투쟁은 문재인 정부 들어 두 번째다.

전교조 연가투쟁 나선다…“김의겸 퇴출, 법외노조 취소”

전교조 연가투쟁 나선다…“김의겸 퇴출, 법외노조 취소”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조창익)이 연가-조퇴 투쟁에 나선다. 연가투쟁으로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 퇴출을 압박한다는 전략이다. 현행 교원노조법상 전교조는 파업권을 행사할 수 없다. 따라서 연가투쟁은 전교조로서 대정부 최고 압박 수단이다.

전교조 2만 교사 선언…“사법농단이 법외노조 만들어”

전교조 2만 교사 선언…“사법농단이 법외노조 만들어”

‘양승태 사법농단’ 피해자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위원장 조창익)과 교사 22,016명이 피해 회복을 촉구하는 교사선언을 했다. 전교조는 7일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박근혜 청와대와 양승태 대법원 체제가 만든 합작품이라며 양승태 구속수사와 법외노조화 즉각 취소를 요구했다. 또한 전교조와 국제교원노조총연맹(EI)는 이날 사법농단과 관련해 ILO(국제노동기구) ‘결사의자유위원회’에 추가 제소했다.

시민 10명 중 6명 “文, 전교조 재합법화해야”

시민 10명 중 6명 “文, 전교조 재합법화해야”

전교조 합법화 적극 찬성은 18.3%, ‘찬성하는 편이다’는 38.5%, ‘반대하는 편이다’는 13.4%, 적극 반대는 12.7%, 모름·무응답은 17.1%의 결과를 보였다. 또한,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에 대해서 시민 53.3%가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탄압을 위한 부당한 조치였다”고 답했다. 반면, “법률에 근거한 합당한 조치였다”는 의견은 19.9%에 그쳤다.

전교조 위원장 단식 재돌입…조합원은 학교 현장서 단식

전교조 위원장 단식 재돌입…조합원은 학교 현장서 단식

전교조가 4일 법외노조 철회를 위한 단식 농성에 재돌입했다. 이번 단식에 전교조 위원장 등 간부, 조합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등 약 500명이 단식에 참여할 것이라고 전교조는 밝혔다.

전교조, 24일부터 연가투쟁…“5만 조합원의 뜻”

전교조, 24일부터 연가투쟁…“5만 조합원의 뜻”

전교조가 조합원 총투표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연가, 조퇴 투쟁에 나선다. 전교조는 현 교원노조법상 파업권을 행사할 수 없다. 따라서 연가 투쟁은 전교조로서 대정부 최고 압박 수단이다. 연가, 조퇴 투쟁은 서울, 대구, 광주, 부산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전교조 총력투쟁 조합원 총투표에 76.8% 찬성

전교조 총력투쟁 조합원 총투표에 76.8% 찬성

전교조가 법외노조 철회를 위한 총력 투쟁에 나설 전망이다. 총투표 결과, 조합원 다수가 총력 투쟁을 지지했다. 전교조는 지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법외노조 철회 △성과급 및 교원평가 폐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총력 투쟁 전개 여부를 묻는 총투표를 진행, 조합원 76.81%가 찬성했다. 반대는 22.34%다. 8일 오후 9시 10분까지 개표율은 96%로 총투표 통과가 확실하다.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3천배 돌입…“정부, 해결 의지 없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3천배 돌입…“정부, 해결 의지 없어”

전교조 간부들이 3일 광화문 광장에서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하며 3천 배에 돌입했다. 전교조 중앙집행위원 약 20여 명은 광화문 광장에서 3천 배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철회 △교사 노동3권 보장 △교원노조법 개정 △노조 할 권리 보장 △ILO 핵심협약 비준 등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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