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18일, 대학로에서 ‘노사정 밀실야합 무효화! 노사관계로드맵 분쇄!’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9.11 밀실야합테러를 분쇄하는 전면적 총공세 투쟁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4월 3일 총파업을 예비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대학로에서 1만 여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월 총파업의 결의를 높였다.
13일, 민주노총은 광화문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총파업 투쟁지침 1호’를 발표했다. 이 날 전국노동자대회에는 4곳에서 사전 결의대회를 마치고 온 3만 명의 노동자들이 함께 했다
현재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활동가들은 어려운 것을 주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이야기 했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한 민주노조 정신의 복원을 외쳤다.
한국노총이 97년 노개투(노동법개악저지투쟁) 이후 9년만에 총파업에 돌입한 7일, 2시 광화문에서는 한국노총이 주최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
5천여 참가자 "정몽준 사죄" "비정규차별철폐"
노 대통령, "불법폭력 시위로는 이뤄지는 것 없다"민주노총, "죽음으로 내몰린 노동자 위한 대책 있나?"
노동자를 죽음으로, 거리로 내몬 것은 정치권의 위선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 '노동열사' 추모 속 열려 전태일노동상 화물연대 수상
2002 전국노동자대회 3만여명 참여한 가운데 진행돼 민주노총, 경제특구법 등 3대악법 폐기, 기간산업사유화 중단 등 요구해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