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련

구리시청 강제철거에 노점상 강력 반발

구리시청 강제철거에 노점상 강력 반발

경기도 구리시청이 최근 용역철거업체를 고용해 노점상 강제철거에 나서 지역 노점상들과 마찰을 빚고 있다.

인권침해 근절하겠다더니, 강제철거에 경찰 동원?

인권침해 근절하겠다더니, 강제철거에 경찰 동원?

“현실적으로 대책이 없이 노점상, 철거민 등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존권과 주거권을 보장할 책임이 있는 지자체 등 관할 행정청이 빈민들에게 대집행 비용을 청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부천지역 장애인노점상 분신기도 잇따라

부천지역 장애인노점상 분신기도 잇따라

“해당관청이 장애인단체를 노점단속에 앞세워 장애인과 장애인, 장애인과 노점상 등 사회적 약자들 간의 갈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장애인과 노점상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비열한 짓”

전노련, “부천시, 부천영화제 위해 노점 폭력 단속”

전노련, “부천시, 부천영화제 위해 노점 폭력 단속”

‘거리청소작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판타스틱 영화제 하는 것도 좋은데, 서민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그런 영화제는 사치와 허영을 부추기는 가진 자들의 잔치일 뿐”

‘용역해체 및 노점탄압 저지 6.13대회’ 열어

‘용역해체 및 노점탄압 저지 6.13대회’ 열어

이에 김흥현 공동의장은 “얼마 전에 네팔에 다녀왔지만 그곳 상황이 정치적으로 상당히 어렵다. 지속적인 연대를 통해 서로 승리할 수 있어야 한다”며 국제적 연대를 강조했다.

서민이 노점상 하는 게 그렇게 큰 죄냐?

서민이 노점상 하는 게 그렇게 큰 죄냐?

18일 오후 5시경 금천구는 가리봉오거리 마리오 아울렛 앞의 노점상들을 폭력적으로 단속했다.

“전 세계 품바들이여 단결하라”

“전 세계 품바들이여 단결하라”

“대한민국은 가진 자와 부자들만을 위한 복지국가”라며 “집을 잃고, 갈 곳이 없어 비닐하우스와 거리에서 연명하고 있는 우리 빈민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투쟁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다운 최소한의 삶을 살기 위해 투쟁하고 있다”

노점 단속 폭력 방치하는 경찰

노점 단속 폭력 방치하는 경찰

“10월 30일에도 단속반원들의 폭력적인 단속으로 십 수 명의 노점상들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었다”며 “부상당한 노점상들의 보호요청에도 경찰은 외면했다”고 밝혔다.

가진 자들만을 위한 청계천 복원공사 반대투쟁

가진 자들만을 위한 청계천 복원공사 반대투쟁

<가진 자들만을 위한 청계천 복원공사 반대투쟁 : 6월30일 – 7월11일> 전노련 등 빈민단체의 청계천 복원반대 투쟁이 10일 넘게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제 청계천 점거투쟁, 시청 앞 장사투쟁, 그리고 전빈련 김흥현 상임의장이 10일 넘게 단식농성투쟁 중입니다. 청계천 점거 때와 시청 앞 장사투쟁 때도 여지없이 용역과 경찰들의 침탈이 있었고 장사물품을 부수거나 수거하고 사람들을 연행해 갔습니다. 청계천 복원과 관련해 서울시의 아무런 빈민대책이 없는 상황에서 오늘 이 시간에도 투쟁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맑은 물과 물고기가 뛰노는 청계천 복원사업이라 하지만 실은 자본의 무한한 국내외적 이윤추구 각축장 건설을 위한 청계천 복원 그리고 지금껏 이 사회 틀에서 소외된 노점상인들이 그 곳을 근거지로 살아왔으나 생존권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영상 속 수록내용> ㅇ6월30일 청계고가점거투쟁, 대치 ㅇ7월 1일 착공식 날 여러상황들 ㅇ전빈련 김흥현 상임의장 인터뷰 ㅇ청계천 주변 노점상인들 인터뷰 ㅇ단식농성투쟁장 김흥현의장 등 인터뷰 ㅇ강남지회 / 전노련 조직국장 인터뷰 ㅇ지난달 6.10 집회 모습 일부분 <영상 속 배경음악> ㅇ 연영석 – 간절히 ㅇ 마구리밴드 연주음악 – 연대 ㅇ 천지인 – 청계천 8가 <영상 자료 협조> ㅇ참세상방송국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에 귀속?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에 귀속?

서울시, "노점상 적치물 즉시 국고 귀속" 건교부 적극 제안할 것으로 전노련, "노점상더러 죽으라는 것, 노무현 정권 노점상에 대한 전쟁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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