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민중재판

“파병연장 열린우리당은 전쟁범죄자”

“파병연장 열린우리당은 전쟁범죄자”

기자회견 단체들은 열린우리당에 대해 “한미동맹을 외치며 파병을 선동하는 당신들의 행동이 일제시대에 대동아공영을 외치며 이 나라 젊은이들을 죽음의 사지로 몰아넣던 친일세력과 도대체 무엇이 다른가

파병 연장은 범죄의 연장, 서울역 고가 기습 시위

파병 연장은 범죄의 연장, 서울역 고가 기습 시위

16일 오전 서울역 앞 고가도로에는 ‘파병연장은 범죄의 연장이다’, ‘돌아와라 자이툰’, ‘전범 노무현 심판’ 이라고 쓰여진 대형 플래카드가 내걸렸다.

“한국은 미국에 가장 친한 동맹국가”

“한국은 미국에 가장 친한 동맹국가”

“지금 반전운동에 가장 필요한 부분들은 이라크에서 고통받고 있는 민중들과 직접적인 연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민중법정, 부시 블레어 노무현 유죄 판결

민중법정, 부시 블레어 노무현 유죄 판결

'부시, 블레어, 노무현 등의 이라크 전쟁범죄와 파병에 대한 민중법정'은 12월 11일 오후 경희대 크라운관에서 벌어진 결심 공판에서 피고인 조지 부시 현 미합중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현 그레이트브리튼 및 북아일랜드 연합왕국 총리, 노무현 현 대한민국 대통령에게 유죄를 판결했다

전범민중재판 3차 재판

전범민중재판 3차 재판

+ 6차 심리 : 파병으로 인한 대한민국 거주민의 권리침해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증언 : 김영진 (오무전기 피해자 고 김만수씨 가족) 임석순 (오무전기 피해자 임재석씨 가족) + 7차 심리 : 이라크 파병과 국민의 생명권 위협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증언 : 조비 (이주노동자) 강곤 (인권운동가) 최진 (평화주의 신념에 따라 병역을 거부한 전직 교사) 김영만 (월남 참전군인) 박영희 (장애인인권운동가) 비정규직 노동자 (미정)

전범민중재판 2차 재판

전범민중재판 2차 재판

+ 3차 심리 : 무차별 폭격, 대량살상무기사용, 민간인 공격 등 전쟁범죄에 대해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기소인 진술 : 송한내 증언 : 이동화 (이라크 현지 평화활동가) + 4차 심리 : 전쟁과 점령으로 야기된 이라크인의 고통에 대해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기소인 진술 : 최용준 (의료인) 증언 : 우석균 (이라크 현지 의료활동), Haythem K Ali (이라크인) + 5차 심리 : 팔루자 학살 등 집단 살해와 수감자에 대한 반인도적 범죄에 대해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기소인 진술 : 호성애 증언 : Kim Rosario (영상증언), Salam H Gadhban (이라크인)

전범민중재판 1차 재판

전범민중재판 1차 재판

+ 1차 심리 : 이라크 침략전쟁의 죄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기소인 진술 : 서정명 증언 : 이정희 (민변, 파병 위헌청구 주심변호사) 정상률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동문제 전문가) Dustin Langley (영상증언) Haythem K Ali (이라크인) + 2차 심리 : 이라크 침략범죄와 한국정부의 책임 기소요지 발표 : 기소대리인단 기소인 진술 : 은종복 증언 : 이태호 (참여연대, 파병반대비상국민행동 운영위원)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7] 백기완 통일운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7] 백기완 통일운동가

"우리말로는 조리돌린다고 그랬거든, 조리돌린다. 못된 놈은 길거리에 끄집어 내 가지고 민중의 심판을 받는 거요. 그 역사의 심판을 받는 거요. 이 바람 부는 자연의 심판을 아울러 받게 된다 이거야”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6] 박경석 장애운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6] 박경석 장애운동가

“전쟁이라는 것은 이런 장애 운동을 하고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되게 만들어가는 꿈과 희망들을 한 방의 폭탄으로 싸그리 다 날리는 거죠. 소수자의 문제나, 오직 힘만 남고 약육만 남고 강탈만 남는, 그걸로 정복하고 하는 것들만 남는 것이죠.

이라크인 전쟁 피해 증언대회 열어

이라크인 전쟁 피해 증언대회 열어

한국인들에게 이라크전쟁을 증언하기 위해 입국한 두 명의 이라크인과 그들의 증언을 듣기 위해 모인 70여 명의 사람들은 국회라는 익숙하지 못한 공간에서도 전쟁에 반대하는 마음 하나로 서로를 보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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