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빈련

상도4동 강제철거…부활절 미사 끝나자마자

상도4동 강제철거…부활절 미사 끝나자마자

동작구 상도4동에 대한 강제철거가 진행됐다. 25일 새벽 3시 반경부터 철거용역 600여명은 골목마다 통행을 제한하고 명도와 철거를 집행해 주민들과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등 연대단체 회원들이 ‘불법철거’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빈련, 민주노동당 지지 사실상 철회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빈련, 민주노동당 지지 사실상 철회

지난 대선에서 민주노동당을 조직적으로 지지했던 전국빈민연합(전빈련)이 지지 방침을 사실상 철회했다. 민주노동당 분당이 지지 대중단체들의 분열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동당 지지 철회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단체는 전빈련이 처음이다.

“차량 시위대 돌진, 경찰의 직무유기가 야기”

“차량 시위대 돌진, 경찰의 직무유기가 야기”

“경찰에 수차례에 걸쳐 차량을 통제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이를 묵살했다”며 “사고 당시에도 경찰은 폴리스라인 등을 설치하지 않았고, 차량이 시위대로 돌진하자 차량 앞에 서 있던 몇몇 경찰은 이를 제지하기는커녕 오히려 몸을 피했다”

“빈민들은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투쟁”

“빈민들은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투쟁”

"갈 곳도 탈출구도 없는 현재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도시빈민들은 살아남는 것이 가장 큰 투쟁"

철거업체 횡포에 잠 못 이루는 포일주공아파트 주민들

철거업체 횡포에 잠 못 이루는 포일주공아파트 주민들

관리처분 명령과 정식 이주통보가 떨어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용역철거업체 직원들이 주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임의로 단전조치를 취하는 등의 인권침해가 일어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인권침해 근절하겠다더니, 강제철거에 경찰 동원?

인권침해 근절하겠다더니, 강제철거에 경찰 동원?

“현실적으로 대책이 없이 노점상, 철거민 등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국민의 생존권과 주거권을 보장할 책임이 있는 지자체 등 관할 행정청이 빈민들에게 대집행 비용을 청구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최인기의 사노라면] 땡땡이 뒤에 허접한 기분

장애인의 70%가 외부 출입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아마도 이들의 대부분은 이동할 수 있는 기본적인 시설이 되어있지 못하기에 사실은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클리핑] < 성명서 > 도대체 얼마나 죽어야 하는가!!!

[클리핑] < 성명서 > 도대체 얼마나 죽어야 하는가!!!

정권은 故 윤창녕 열사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도시빈민의 생존권을 보장하라.

[클리핑] “빈민 생존권 스스로 지킨다” – 전국빈민연합 출범

[클리핑] “빈민 생존권 스스로 지킨다” – 전국빈민연합 출범

22일 오후 1시 서울역광장에서는 일용노동자와 철거민, 노점상 등 2천여 명의 군중이 운집해 외면당했던 빈민의 생존권을 선언하며 '전국빈민연합'(이하 전빈련) 출범식을 가졌다.

[클리핑] 4-5월 민주노총 총력투쟁에 농민-빈민단체 연대투쟁 예고 — 민주노총-전농-전빈련 처음으로 공동기자회견…5월 15일 민중대회 등 연대 움직임 활발

[클리핑] 4-5월 민주노총 총력투쟁에 농민-빈민단체 연대투쟁 예고 — 민주노총-전농-전빈련 처음으로 공동기자회견…5월 15일 민중대회 등 연대 움직임 활발

민주노총,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합(준)은 15일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재벌, 정치권 개혁없이 IMF 국난을 극복할 수 없고 제2의 경제위기를 맞을지 모른다"며 "김대중 대통령이 근본적인 개혁을 단행하지 않을 경우 강도 높은 민중연대투쟁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