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여권

외통부, \”전자여권 개인정보 유출 원래 가능\”

외통부, \”전자여권 개인정보 유출 원래 가능\”

외교통상부가 주기적으로 여권대란을 발생시키는 부처인가? 개인정보와 인권이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모르고 있는가? 현재 논의되고 있는 전자여권 사업은 전면 중단해야 한다.

생체여권은 어떻게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가?

생체여권은 어떻게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가?

여권 발급체계의 잦은 변경에 대해 국민적 혼란은 물론이거니와 국민 세금의 낭비 등 예산집행의 비효율과 예산편성의 타당성과 적정성 문제 등이 제기되고 있다.

전자여권, 쉽게 복제된다

전자여권, 쉽게 복제된다

생체여권(전자여권) 해킹에 관한 동영상입니다. 생체여권(전자여권)을 최초로 복제했던 Lukas Grunwald가 나와서 직접 시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생체여권(전자여권)이 보안을 후퇴시키고 있다고 발표한 보안전문가 그룹 FIDIS 등 여러 보안전문가들 인터뷰와 전자여권이 어떤 방식으로 해킹가능한지 자세한 설명과 분석이 담겨있습니다. 전자여권 해킹과 관련된 더 많은 동영상은 생체여권대응팀 홈페이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웹진ActOn] 2007년 9월 뉴스

[웹진ActOn] 2007년 9월 뉴스

출처: 웹진ActOn

EU선 폐기하는 생체여권, 157억 투입해 도입?

EU선 폐기하는 생체여권, 157억 투입해 도입?

한국이 도입하겠다는 최첨단 시스템이란 EU에선 폐기가 권고되고 있는 그 시스템이다. 외교통상부가 2년마다 새로운 여권시스템을 도입하는 정부부처인가? 아니라면, 당장 뚜렷한 목적도 없는, 아니 오히려 그 역효과들만 증명되고 있는

[걱정브리핑] 성장률 5%의 함정, 티(T)나게 장난치는 SKT, 무한도전에 나선 3인, 디지털이 걱정이다

[걱정브리핑] 성장률 5%의 함정, 티(T)나게 장난치는 SKT, 무한도전에 나선 3인, 디지털이 걱정이다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32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홍석만 진보전략회의 운영위원장 이십니다. 홍석만/ 안녕하세요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홍석만/오늘은 경제이야기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성장률 5%의 함정 하주영/요즘 우리나라 경제가 잘 나가고 있다고 해야 하나요? 한동안 힘들었지만 증시도 꾸준한 증가세고요, 경상수지도 몇 년 동안 연속 흑자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는데, 어떤게 걱정이라는 것인지요? 홍석만/네, 말씀하신대로 내년도 경제성장률은 올해보다 더 높은 5%라고 합니다. 정부 측도 그렇고 민간연구소들도 연이어 높은 경제성장률을 내놓고 있습니다. 그 근거로는 최근 2년간 부진했던 건설투자와 함께 내구성 소비재 수요회복을 꼽고 있습니다. 시중에 돈이 많이 돌고 있기 때문에 미국이나 중국의 경기악화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성장할 거라는 예상입니다. 하주영/그거면 걱정할 게 없지 않나요? 홍석만/문제가 그렇게 단순한 게 아닙니다. 시중에 돈이 많이 돈다고 했는데 가처분소득 대비 총 가계대출은 116.7% 에 달하고 있어 가계부실이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다 성장률은 높은데 10년 동안 지속된 경상수지 흑자행진이 멈추고 적자로 돌아설 거라고 합니다. 알고 보면 부실만 더 키우는

미국, 여행자 프라이버시를 통째로 집어삼키다

미국, 여행자 프라이버시를 통째로 집어삼키다

한국정부는 생체여권(전자여권)만 도입되면 내년 7월부터 미국비자가 면제되고, 미국방문이 쉬워질 것처럼 국정홍보를 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생체여권 도입까지 \’미국시계\’ 맞춰가나

생체여권 도입까지 \’미국시계\’ 맞춰가나

지문, 홍채 등 생체정보를 담은 전자여권, 즉 생체여권 도입에 대한 논란이 아직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각국의 생체여권(전자여권) 도입은 불가피한 상황으로까지 와 있는 단계다. 이러한 가운데, 세계 각국의 생체여권 도입이 미국 일정에 맞춰 도입되고 있다는 문제제기가 나오고 있다.

[웹진ActOn] 고객님, 카드 한 장 발급받으세요!

[웹진ActOn] 고객님, 카드 한 장 발급받으세요!

유명 백화점 3개월 무이자 할부, 패밀리 레스토랑 할인, 영화 할인, 놀이공원 할인… 요즘 이만한 혜택은 식상하다? 2008년 발급 예정, 편리함의 극치를 이룰 신통방통 생체여권 카드를 소개합니다.

[웹진ActOn] 내 지문, 그만 좀 탐냈으면

[웹진ActOn] 내 지문, 그만 좀 탐냈으면

“인권단체에서 지문 정보를 민감한 정보라 하는데 그거 틀린 말입니다. 지문 가져다가 어디에 씁니까?” 지난 2월 20일 외교통상부 공청회.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배영훈 회장이 지문 날인은 인권 침해가 아니라며 한 말이다. 일견 그럴듯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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