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전자여권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전자여권은 국민 프라이버시를 국제적인 위험에 방치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전자여권의 생체정보를 도둑맞지 않는 방법은 애초에 전자여권을 안 만드는 것뿐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