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연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 의장 입장 발표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국철거민연합 의장 입장 발표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남경남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구속

[용산 철거민 대참사] 이충연 용산철대위원장 구속

서울중앙지법은 이충연 철대위원장의 영장실질심사에서 \"사안의 중대함과 수사진행 경과를 볼 때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6천만 원? 십 원짜리 하나 받지 않았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6천만 원? 십 원짜리 하나 받지 않았다\”

정부의 파상공세를 받고 있는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남경남 의장이 30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부와 검찰은 들끓는 민심을 잠재우기 위해 전철연과 남경남 의장을 용산 참사의 \'배후\'로 지목하고, 연일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질의응답 전문

[용산 철거민 대참사] 남경남 전철연 의장 질의응답 전문

사랑하는 동지들이 돌아가셨는데, 이 분들이 \'죽을 만한 원인 제공해서 죽었다\'고 덮어씌우고 있는데, 내가 여기를 떠날 수 없지 않은가. 그 분들의 명예 회복되어야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철연 탈퇴 세입자 \”전철연 비난 안해\”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철연 탈퇴 세입자 \”전철연 비난 안해\”

최완경 씨는 “세입자 보상 관련 법률은 현실과 동떨어진 법률이지만 법률에서 보장하는 보상비조차도 못 받고 사업자들의 돈의 힘에 짓눌려 거리로 쫓겨난 세입자들이 많다”며 억울한 일을 자체적으로 풀어가지 못해 “각 지역의 이런 사람들끼리 모인 것이 전국철거민연합회”라고 소개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경버스 방화 사건 호도 말라”

[용산 철거민 대참사] “전경버스 방화 사건 호도 말라”

\"사태가 이러하고 대책위 관계자들 중 목격자가 있음에도 경찰이 \'전철연 조끼 입은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며 마치 전철연에서 전경차에 불을 놓은 것처럼 사건을 호도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민주노동당을 \’배후\’로 지목

[용산 철거민 대참사] 한나라, 민주노동당을 \’배후\’로 지목

이은재 한나라당 의원이 용산 철거민 농성의 배후로 ‘민주노동당’까지 지목했다.

백기완 \”철거민단체들, 하나로 뭉쳐 투쟁하라!\” 서릿발 불호령

백기완 \”철거민단체들, 하나로 뭉쳐 투쟁하라!\” 서릿발 불호령

[한국인권뉴스 2008. 12. 12] 백기완 \”철거민단체들, 하나로 뭉쳐 투쟁하라!\” 서릿발 불호령 최덕효(대표 겸 기자) 전철연 송년회에서 철거민운동단체들에게 ‘단일대오’ 주문 재개발사업으로 졸지에 철거민이 된 재야운동가 백기완 선생으로부터 진보적인 철거민운동단체들은 단일대오로 모여 투쟁하라는 서릿발 같은 불호령이 떨어졌다. 20일 오후 5시 고려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열린 「\’08 전철연 단결의 밤 및 승리보고회」에서 백기완 선생(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이념적 기조가 큰 차이가 없음에도 나뉘어져 활동하고 있는 철거민운동단체들의 분파주의를 염두에 둔 듯 \”철거민단체들이 하나로 뭉쳐 투쟁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주문했다. 이는 백기완 선생이 자신이 소장으로 있는 통일문제연구소가 \’명륜4가 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철거위기에 놓인 것과 관련,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회원들에게 연대투쟁을 요청하는 발언 중에 나왔으며, 특히 “하나로 뭉쳐 투쟁”하라고 강조할 때는 가까운 자리의 전철연 남경남 의장에게 직접 요청하기도 했다. 국내 진보적인 철거민운동단체로는 전철연 외에도 노동해방철거민연대(노철연)와 전국빈민연대 산하 빈민해방철거민연합(빈철연)이 있으며, 특히 백기완 선생의 이번 발언은 지난 2006년 전철연에서 노철연이 분리되어 나온 사실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988년 청년 학생 등 민중들이 참여한 ‘벽돌 한 장 운동’으로 명륜동에 둥지를 튼 통일문제연구소는 이 지역 재개발사업으로 인한

민중운동진영은 용역깡패와 배후세력에 공동대처하자!!

민중운동진영은 용역깡패와 배후세력에 공동대처하자!!

[성명]민중운동진영은 노동ㆍ인권운동을 폭력으로 탄압하는 용역경비(용역깡패)와 배후세력에 강력하게 공동대처해야 한다. 지난 6월 1일, 수원지법 민사7부(재판장 이성철 부장판사)는 오산세교지구 강제철거과정에서 숨진 용역업체 직원 이모씨 등 유가족이 대한주택공사, 용역업체, 철거민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들에게 공동배상책임 판결을 했다. 판결문에 나타난 책임부분 요지는 다음과 같다. 1.용역업체는 농성저지 과정에서 신체에 위해가 발생할 개연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경비업법상 경비업체의 업무범위에 속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용역경비로 하여금 망루 설치를 저지하기 위하여 빌라 입구로 접근하게 하는 잘못을 범하여 이 사건 사고 발생의 한 원인이 됐다 2.주택공사는 행정대집행영장도 구비하지 않는 등 적법절차에 의하지 않고 용역업체에 망루설치를 저지하는 작업을 하도록 무리하게 지시한 잘못을 범해 이번 사건이 발생토록 한 원인이 됐다. 3.철거민 성모씨 등은 망루에서 콘크리트와 화염병을 던져 용역업체 직원 이씨를 숨지게 했다. – 용역직원 사망은 불법명령에 의한 불의의 사고였다 지난해 54일간 진행된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의 오산세교지구 망루(골리앗) 투쟁은 정부투자기관인 대건설자본 대한주택공사(주공)에 의해 아무런 대책도 없이 주거생존권을 침탈당한 철거민노동자들의 자위권적 저항운동이었으며, 4월 16일 용역업체 직원 이모씨의 사망은 주공과 용역업체의 잘못된 명령 과정에서 빚어진

동대문 의류상가 세입자들, “대책 없는 재건축 중단하라”

동대문 의류상가 세입자들, “대책 없는 재건축 중단하라”

“이곳에 모인 세입자들만 기백 명에 달한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합측은 상인 95%가 재건축에 동의했다는 유언비어를 유포하고, 세입자들의 이탈을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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