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인권

[인권오름] 반인권적 주민등록제도를 언제까지 놓아두어야 할까?

[인권오름] 반인권적 주민등록제도를 언제까지 놓아두어야 할까?

시행 50주년을 맞이하는 주민등록법은 이미 그 수명을 다했다.

성매매 피해여성 자활 막는 ‘신상 요구’

성매매 피해여성 자활 막는 ‘신상 요구’

10여 년 동안 성매매 집결지에서 생활해온 H는 어느 날 성매매 생활을 청산하고 자활지원을 받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H는 지원기관의 존재를 알고도 수개월이 지난 후에야 지원기관에 방문하여 자신의 실명을 밝힐 수 있었다. 성매매 업소 업주로부터 여성단체의 지원을 받으면 정부기관에 신상정보가 보고된다고 수도 없이 들어왔기 때문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요지경 정보 정부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요지경 정보 정부

정작 국민들이 알아야할 정보는 감춘 채, 국가는 되려 국민을 감시하는 데는 혈안이 되고 있습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주민번호 한 개에 1원!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주민번호 한 개에 1원!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개념이 일원 어치 밖에 안 되는 정부 때문에 국민들 개인정보가 일원짜리로 전락한 \\\'글로벌\\\' 시대의 현실을 어쩌려는 건지!

[인권오름] [벼리1] 국가정보원의 직접 감청 시대가 열린다

[인권오름] [벼리1] 국가정보원의 직접 감청 시대가 열린다

통제되지 않는 감시 권력의 비대화는 국가권력 남용으로 이어져

국회 법사위원장 “통비법안 4월 처리 안해”

국회 법사위원장 “통비법안 4월 처리 안해”

유선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이 21일 통신비밀보호법 개정안을 4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1972년 11월 21일, 유신헌법 국민투표 실시 / 과거로 회귀하는 국정원법 개정안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1972년 11월 21일, 유신헌법 국민투표 실시 / 과거로 회귀하는 국정원법 개정안

하주영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하주영입니다. 취임 당시 주가 오천을 근거없이 예고한 사람과 지금의 경제위기를 논리적으로 예고한 사람 중에 시청자 여러분은 어떤 사람의 얘기가 더 현실적이라 생각하십니까? 경제는 심리게임이라는 얘기도 있습니다만, 눈앞의 위기도 예측하지 못했고 현 문제 해결도 못하면서 잘 될 거라고 얘기하는 정부의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겁니다. 현 경제위기에 대해 경제학자들도 자신 있게 제시하지 못한 분석과 예측을 한 인터넷 논객을 두고 국민을 선동했다며 마녀사냥을 하고 있습니다. 국정원법 개정, 사이버 검열과 입단속, 게다가 아닌 밤중에 빨갱이 논쟁까지 갈수록 저열해지는 우리 사회의 문제를 피플파워에서 담았습니다. 첫 순서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subtitle : 1972년 11월 21일, 유신헌법 국민투표 실시 하주영 / \’세상, 어제 그리고 오늘\’ 시간입니다. 36년 전 오늘은 헌정사상 일곱 번째 개정된 제4공화국의 헌법, 바로 유신헌법의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가 실시된 날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의 유신체제에서 탄생한 이 유신헌법이 이후 한국 근현대사의 여러 가지 사건을 낳게 되는데요, 준비한 영상 보겠습니다. —————————————————————– 영상 1. 어제_유신헌법 확정(국민 모두가

총파업통신지원단에서 정보인권 지키기로 10년

총파업통신지원단에서 정보인권 지키기로 10년

오히려 지금은 아고라에 있던 사람들이 독립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나오는 시점이다. 그래서 한토마나 민주주의 2.0등 검열로부터 자유로운 네트워크가 필요하다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거기서 진보넷은 대안으로 인식이 안 되고 있다”

민주주의에 대한 MB의 도전, \”촛불 복수극\”

민주주의에 대한 MB의 도전, \”촛불 복수극\”

비상국민행동은 촛불시위 소강국면 이후 정부가 보인 이같은 탄압들이 \"촛불에 대한 이성을 잃은 복수극\"이라며 \"공포 정치와 공안 탄압은 이명박 정권의 본질이자,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 것\"이라고 우려했다.

[인권오름] ‘빅브라더’ 학교에선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쉴 수 없다

[인권오름] ‘빅브라더’ 학교에선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쉴 수 없다

\\\'따르릉따르릉\\\' 울려대는 전화 소리와 \\\'딩동\\\' 문자메시지 알림음은 학교의 꽉 막힌 생활이 결코 견딜 만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찰칵찰칵\\\' 학교가 저지르는 인권침해 현장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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