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은 김석진 의장이 자신의 역린, 혹은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것으로 여기는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들어 남한자본주의가 승승장구하는 비결중의 하나인 비정규직 문제를 건드렸기 때문이다.
두뇌 속 사상의 자유’는 보장하겠다니 한국의 냉전적 보수세력이 그래도 지난 60년 동안 놀지 않고 발전을 하긴 했나보다. 이제 ‘두뇌 속 사상의 자유’라도 보장하겠다니 고마워 눈물이 다 나려고 한다. 눈물겹도록 고마운 한나라당표, 차명진표 ‘두뇌 속 사상의 자유’, 만만세다.
현대가 계열사 자금을 동원해 현대전자 주가를 조작하는 사이에 2세 경영인들이 보유주식을 대량 매도한 행위를 두고 법적 책임 논란이 일고 있다. 금감원은 정씨 일가들의 현대전자 주식처분이 도덕적 비난의 대상은 될 수 있으나, 실명계좌를 이용한 데다 처분동기도 뚜렷해 일단 무혐의 처리하기로 했다.
현대그룹 계열사들과 정주영(鄭周永) 명예회장 등 정씨 일가가 현대전자 주가조작을 통해 이익을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정 명예회장은 "북측 사람들과 마난 공단 부지, 배후도시 부지 등 2천 만평을 할애받을 경우 우리 중소기업은 북측에 기술과 생산시설을 제공할 수 있다"며 "이럴 경우 북측의 식량문제 해결 및 경제발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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