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대

금융노조, 한국노총 출신 한나라 의원들에 개탄

금융노조, 한국노총 출신 한나라 의원들에 개탄

금융노조가 지난 6일 근로시간면제한도 처리과정을 검토하는 국회환경노동위원회에서 보여준 한국노총 출신 국회의원들의 행동에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한국노총, 고시 강행하면 6.2 한나라당 낙선운동

[근로시간면제(Time off), 충돌] 한국노총, 고시 강행하면 6.2 한나라당 낙선운동

한국노총은 4일 노동부가 5월 6일로 예정된 근로시간면제 한도를 고시하면 즉각적인 한나라당과의 정책연대를 파기하고 6.2 지방선거에서 전조직적인 한나라당 심판투쟁을 전개한다고 선언했다.

금융노조, 한국노총-한나라 정책연대 폐기 요구

금융노조, 한국노총-한나라 정책연대 폐기 요구

근로시간면제한도 강행처리 여파가 한국노총에 후폭풍으로 몰아쳤다. 한국노총 산하 최대조직중 하나인 전국금융산업노조 본조간부 및 34개 지부 대표자와 상근간부 200여 명이 \"한국노총은 투쟁과 협상 모두 실패했다”며 한나라당과 정책연대 파기-한국노총 지도부 총사퇴를 요구했다.

노사정 회의 결렬, 양대노총 연대파업 모드로

노사정 회의 결렬, 양대노총 연대파업 모드로

복수노조 노조 전임자 문제 해법 마련을 위한 노사정 6자 대표회의가 25일 최종 결렬되자 양대노총이 총파업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에 들어갔다.

한국노총, “정부여당 태도에 따라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한국노총, “정부여당 태도에 따라 정책연대 파기” 재확인

한국노총은 이날 협의회에서 △한나라당과 한국노총은 정책연대의 중요성 재확인 △당은 정부가 복수노조, 전임자 문제에 관한 사회적 합의를 위해서 대화에 나서줄 것 적극 요구 △당에서도 한국노총과의 정책연대 정신에 입각하여 현안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 등을 합의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도 ‘반이명박’ 으로

한국노총도 ‘반이명박’ 으로

이명박 정부 들어 노정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한나라당과 정책연대까지 선언하며 온건 노선을 굳혀 왔던 한국노총이 총파업을 선언한 것.

“비정규법 토씨 하나도 못 고친다”

“비정규법 토씨 하나도 못 고친다”

장 위원장은 “비정규직법 개정 논란이 마무리 되면 노동부는 복수노조·노조전임자임금 관련 법안도 입법예고할 것”이라면서 “한국노총의 입장이 관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노총, 비정규직법 개정 절대 불가

한국노총, 비정규직법 개정 절대 불가

장석춘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일각에서 비정규직법 개정과 노조 전임자 임금지급 문제를 맞바꿀 거라는 얘기가 돌지만 둘은 전혀 별개의 사안이고 비정규법 개정은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임태희, “비정규직 기간연장 당론 아니다”

임태희, “비정규직 기간연장 당론 아니다”

임 의장은 또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정규직 전환에 따른 세재지원, 4대 보험 지원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도 “정부 측에서 여러 아이디어 차원에서 제시하는 것 같지만 당은 그런 문제에 일체 입장을 내 논 바가 없다. 어떤 사안이든 최대한 노총 측과 정책연대 정신을 살려서 상호간에 입장을 좁혀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의원입법 형태로도 법안 발의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한국노총은 한나라당노총으로 개명해라”

“한국노총은 한나라당노총으로 개명해라”

한국노총이 지난 17대 대선에 이어 오는 4월에 진행될 총선에서도 한나라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한국노총은 지난 대선에서도 ‘정책연대’를 이유로 조합원 총투표를 진행해 공식적으로 당시 이명박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기사 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