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정당 단결과 통합은 이미 대의원대회에서도 만장일치로 결정된 바”라며 “이는 특정 정당이 아닌 통합추진 정신에 동의하는 모든 진보정당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 김영훈 위원장은 “반MB는 현재 국민대중이 바라는 가장 계급적인 요구이므로 포기할 수 없다”면서도 “두개 이상의 진보정당 후보 출마 때문에 민주노총 내부가 갈라져서도 안 되는 문제”라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18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북구 재선거 정치방침을 확정했다.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정치의식’ 조사를 한 결과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에 대해 51.3%가 “철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답했다.
민주노총이 총선을 앞두고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 정치방침’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본부 창립 이후 대의원대회가 27일 처음으로 유예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방침 철회\"의 수정안이 현장발의 되고, 이에 대한 치열한 찬반토론이 이어지던 중 일부 대의원이 안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퇴장하면서 대의원대회가 유예되었다.
\"조직의 방침은 철저히 따르고 존중할 때 조직의 기강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인데, 이를 공개적으로 무시하는 행위가 거듭된다면 조직의 위상과 기풍은 물론 어떠한 투쟁방침도 실천력을 담보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
사무금융연맹 정치위원회가 결정한 민주노동당 배타적 지지 정치방침 ‘철회’안이 사무금융연맹 대의원대회에서 부결되었다.
김은주 현 민주노총 부위원장, 금속연맹 위원장을 지내기도 한 전재환 전 민주노총 비대위원장 등 45명은 오늘(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무거운 책임감을 안고 민주노동당을 탈당한다”라고 밝혔다.
- 조돈희 동지 징계문제로 울산현장에서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