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세력화

노동자 정치세력화, 사회대전환으로

노동자 정치세력화, 사회대전환으로

노동자 자신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함으로써 삶의 질을 개선하고 구조적인 불평등을 바꿀 수 있으며, 노동자에게 적대적 태도로 일관하는 자본주의를 극복하고 새로운 사회체제를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 노동자 정치세력화이다.

박근혜 퇴진과 노동자 정치세력화

박근혜 퇴진과 노동자 정치세력화

30년이 지난 지금은 민주노총도 있고,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주장하는 다양한 정치조직도 있다. 그렇다면 노동자계급의 정치세력화에 긍정적인 조직만이라도 투쟁 현장에서 박근혜 이후의 공동입장을 분명히 하고 정치세력화에 대한 공론화를 벌여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 2012년 대선 대응 (제안서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2차 토론회 일시: 2012. 8.21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노동자 정치세력화 평가와 전망 및 2012년 민주노총의 대선 대응] 1) 민주노총 1기 정치세력화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민주노총의 새로운 정치방침은 무엇이며,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전망은 어떻게 열어나갈 것인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발제] 노동자․민중 독자후보의 대선 투쟁 과제(안) / 양성윤 민주노총 부위원장(새정치특위 운영위원장) – 노동자․민중 독자후보는 노동자와 민중의 이해와 요구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과제를 갖고 대선투쟁에 나선다. 노동자․민중후보는 민주노총의 5대 요구(정리해고철폐, 비정규직철폐, 노동법 전면개정, 노동시간단축, 공공부문 민영화저지)와 민중생존권적 요구(양극화 해소, 보편적 복지 확보, 무상 의료·교육·주거 보장, 농촌·농민문제 해결 등)와 노동자·민중의 생명과 삶을 위협하는 남북대결과 분단, 대미 종속을 극복할 수 있는 진보적 평화·통일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생태, 여성 등의 과제도 빼놓을 수 없는 과제다. – 조합원과 노동대중의 대선 시기 정치적·정책적 요구에 토대해 현장토론을 거쳐 아래로부터 ‘노동자․민중 후보’를 세우는 과정을 밟아야 하며, 이 과정에서 제시되는 요구를 전면에 내세우고 후보와 노동자·민중이 함께 투쟁하는 선거투쟁을 전개해야 한다. – 민주노총은 이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요점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요점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일시: 2012. 8.14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 새로운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 1) 진보정당에 대한 지지방침을 결정할 것인지 여부와 새로운 진보정당을 창당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 2) 진보정당운동과 별개의 노동조합의 정치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3) 2012년 대선에 민주노총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 노동의 요구를 무엇으로 정식화하고, 이를 어떻게 사회쟁점화할 것인가? 나아가 후보전술은 노동의 요구와 연결하여 어떻게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한가, 민주노총의 대선방침 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새 정치방침 및 대선대응]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조상수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 계승되어야 진보정당이 가치 지향에서 노동중심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 모순 극복의 원칙을 분명히 해야 한다. 이를 위해 민주노동당에서 삭제된 사회주의 이상과 원칙 계승의 정신은 복구되어야 한다. 세계경제대공황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진보정당이 자본주의에 대한 구조적 변혁의 의지를 분명히 하는 것은 다른 보수주의, 자유주의 정당과를 구별짓는 매우 중요한 징표라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노동중심 진보정당은 세계경제대공황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반신자유주의 반제반자본 사회변혁의 기치를 분명히 한 강령을 수립해야 한다. 대선대응 – 독자후보 전술과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요점 첨부)

[코뮌영상]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요점 첨부)

민주노총 새정치특위 1차 토론회 일시: 2012. 8.14 14:30 ~ 18:00 장소: 민주노총 교육원(15층) – 1기 정치세력화 평가 – 1) 민주노총의 기존 민주노동당 창당과 배타적지지 방침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2) 진보정당의 통합을 추진하다가 실패하였으며 통진당에 대한 조건부지지 철회 결정으로 드러난 기존의 민주노총 정치방침의 성과와 한계는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1기 정치세력화 평가] 공공운수연맹 수석부위원장 조상수 \”올바른 정파가 있어 진보정당의 사회변혁성과 노동중심성을 높여낸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아직 그렇지 못한 한국사회 현실을 감안할 때 민주노총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민주노총이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 책임있는 역할을 하지 못한 것은 민주노총 역시 실리주의와 정파주의의 폐해로 신자유주의 노동탄압과 분할지배전략을 사회변혁적, 계급적 노동운동으로 돌파해가고 있지 못한 현실과 긴밀히 결부되어 있다. 따라서 진보정당을 혁신하기 위해서는 민주노총의 혁신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1기 정치세력화 평가] 민주노총 인천본부 정책교육국장 이진숙 \”당의 분열이 노조의 분열로 전이되었다. 민주노총이 정치세력화운동을 추진한 취지는 노동자계급의 이해를 대변하고 노조의 조직적 기반확대를 위한 지원부대를 가지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진행된 진보정당운동은 노동조합의 통합력 향상에 기여하기보다

[코뮌영상] 노동해방 정세토론회 \”노동자 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코뮌영상] 노동해방 정세토론회 \”노동자 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사회: 김동수 (노동해방 대표) 발제: 조영태 (노동해방 활동가) 일시: 2012년 6월 25일 오후 7시 장소: 민주노총 경기본부 대회의실 공황기, 계급투쟁 주체 형성(계급적 조직 건설)이 시급하다. 그러나 당장 사회주의 혁명정당을 대중적으로 건설할 수 있는 조건은 아니다. 이로 인해 혁명세력이 독자적으로 전술을 운용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는 그동안 혁명정당 건설 운동이 노동자 계급투쟁과 긴밀히 결합하여 해당 시기 계급 전술을 제시하고 이를 중심으로 대중을 결집시키는데 실패한 결과이기도 하다. 노동해방은 대전모임 등의 흐름에 대해 △새로운 노동자 정치세력화 토론이 아래로부터 활발해지고 있다는 점 △의회주의 극복과 현장 투쟁 중심의 방향을 세웠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그것이 △계급투쟁 활성화가 아니라 통합진보당 사태로 인한 정치적 공백을 채우기 위해 등장했다는 점 △아직 의회주의 거부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등 정치적 내용이 불확실하다는 점에서 한계가 있다고 생각한다. 의의와 한계를 동시에 인식하면서, 노동해방은 대전모임에 적극 참여하여 현 시기 노동자 정치세력화 논쟁/운동에 뛰어들고자 한다. (발제문 중에서)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

노동 정치를 망쳐버린 민주노총

민주노총이 민주당과 정책연대를 했다. 민주노총 위원장이 선거 유세를 하는데, 한국노총과 다를 바가 뭐가 있냐? 한국노총이나 똑같이 되어버린 것이다. 정리해고법, 파견법, 비정규직법을 만든 민주당에게 면죄부를 주고, 결국 통합하려고 하는 것이다. 민주노총이 현장을 다 망쳐버렸다. 노동자 정치세력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반MB 선거연합, ‘新비판적지지’ 논란

반MB 선거연합, ‘新비판적지지’ 논란

21일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에서 논란이 됐던 4.27 재보궐 선거 방침 건은 선거방침을 재확인하고 민주노총 강원본부와 민주노동당 강원도당이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는 정도로 결론 났다. 이날 선거방침 확인 건은 보고 안건임에도 3시간이 넘게 격론이 벌어졌다.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어떻게 할 것인가?

심상정 \"진보정치세력들의 과제는 한국의 정치구도를 보수와 진보의 양대 축으로 재편하는 것이고, 이를 위한 당면 과제로 세력적 측면에서 \'한나라당-민주당-진보정당\'으로의 3정립 구도를 형성하는 것\"

충남노동정치모임, \’노동자 정치세력화\’ 시동 걸까?

충남노동정치모임, \’노동자 정치세력화\’ 시동 걸까?

가입자격을 민주노총 산하 조합원으로 두고, 개별가입을 원칙으로 한 충남노동정치모임은 현재까지 충남지역노조, 금속노조충남지부를 중심으로 12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했다. 이날 총회에 모인 회원들은 “민주노총이 건설한 민주노동당이 분열하면서 노동자정치세력화 꿈도 허무한 구호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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